[자료제공: 안나푸르나 인터랙티브]
- 안나푸르나 인터랙티브와 마루미투 게임즈, 퍼즐 어드벤처 <디-토피아> 7월 14일 출시
- 최신 게임플레이를 담은 신규 트레일러 공개, 무료 데모 지금 이용 가능
안나푸르나 인터랙티브와 개발사 마루미투 게임즈는 기대를 모아온 퍼즐 어드벤처 게임 <디-토피아>를 오는 7월 14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출시일 발표를 기념해 현재 스팀에서 무료 데모를 누구나 플레이할 수 있다. <디-토피아>는 PC(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 2,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X|S, 윈도우) 플랫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1,500원이다.
<디-토피아>에서 플레이어는 주거 시설 <디-토피아>의 유지 관리 담당자, 즉 '퍼실리테이터' 역할을 맡게 된다. 게임의 서사적 배경에서 <디-토피아> 주거 시설은 '유토피아 프로젝트'의 일부로, 인공지능이 관리하는 완벽에 가까운 사회를 통해 인간의 행복과 편의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플레이어는 신규 퍼실리테이터로서 커뮤니티 내 주민들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퍼실리테이터는 시설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기계적 문제를 해결하는 논리 기반 퍼즐에 도전하는 한편, 각기 다른 이야기와 개인적인 고민을 지닌 개성 넘치는 주민들을 만나게 된다. <디-토피아>에서는 플레이어의 선택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선택에 따라 분기되는 경로와 서사가 전개된다.
현재 <디-토피아> 데모는 스팀에서 이용 가능하며, 모든 플랫폼에서 위시리스트 등록이 가능하다.
게임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은 <디-토피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