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라이엇 게임즈]
- 신규 세트 <우주의 신들>, 오늘(15일)부터 즐길 수 있어
- 아마추어 토너먼트 참가 접수 시작 ••• 상위 2인은 프로 대회 진출
- 17일(금)부터 다양한 이벤트 진행 ••• 한 판만 즐겨도 보상 응모 가능
- 라이엇 게임즈 스티븐 모티머 선임 디렉터 “한국 TFT 시장, 2년 연속 큰폭으로 성장해”
라이엇 게임즈의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플레이어는 '공동 선택 라운드' 대신 '신들의 성역'을 통해 '소라카'와 '이블린' 등 함께할 '신'을 선택하게 된다. 신마다 서로 다른 효과와 전리품을 제공해 다양한 전략을 구상할 수 있다. 게임 플레이 도중 '펭구'가 순위별 보상을 추가 제공해, 하위권 플레이어도 역전을 노릴 수 있다. '해방된 암흑의 별 모데카이저'와 '미니 별 수호자 신드라' 등 장식 요소도 순차적으로 즐길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17일(금)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플레이어는
'레벨업지지'에서는 '월드클래스 전국 아마추어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본 대회는 오늘(15일)부터 예선 참가 접수를 시작하며
스티븐 모티머(Stephen Mortim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