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펄어비스]
- 몬스터를 처치하며 성물 수호하는 디펜스 콘텐츠, 각 단계별 요구 공격력과 보상 강화
- 교역 콘텐츠 신규 교역로 6, 7단계 추가, 교역 통해 더욱 높은 수익 기대
- '올비아 아카데미' 2기 입학 시작, 7월 15일까지 학사 일정 진행
- <검은사막> '하이델 연회' 7월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서 진행 예고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피의 제단' 리뉴얼 업데이트를 오늘(15일) 진행했다. '피의 제단'은 3명이 파티를 이뤄 성물을 수호하는 디펜스 콘텐츠다. 모험가에게 도전의 재미를 강화하기 위해 총 21단계 콘텐츠로 리뉴얼했다.
모험가의 공격력에 따라 추가 개방할 예정이며, 최대 공격력 제한을 해제해 몬스터를 보다 빠르게 처치할 수 있다. 모험가는 '피의 제단' 클리어하면 ▲영롱한 포식의 기원 ▲발크스의 조언 등을 보상으로 받는다. 주간 보상으로 ▲금괴 ▲카프라스의 돌 ▲블랙스톤 등을 획득할 수 있다.
교역 콘텐츠 개선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했다. 모험가는 새로 추가한 6, 7단계 교역을 통해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까마귀 주화' 물물교환 지역을 추가하고 '돌발 물물교환' 혜택도 강화했다.
1기 운영을 마친 <검은사막> '올비아 아카데미'는 2기 신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올비아 아카데미'는 초보 모험가가 다양한 콘텐츠를 배우고 보상을 얻는 성장 지원 콘텐츠다. 아카데미 2기는 4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운영한다.
<검은사막> 모험가 행사 '하이델 연회'는 7월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다. <검은사막>은 올해 북미, 유럽 서비스 10주년을 맞았다. 10주년을 기념해 3월 1일 스페인에서 유럽 모험가를 위한 VOA(Voice Of Adventurers)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하이델 연회'는 전 세계에 생중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