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라이엇 게임즈]
- 악의적 플레이를 자동으로 감지해 보다 나은 게임플레이 환경 조성
- 플레이어에게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WASD 조작법 랭크 도입
- '아레나'도 신규 기능 등 콘텐츠 추가 예정
라이엇 게임즈가 PC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다중사용자 온라인 전투 아레나)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보다 나은 게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시스템도 도입한다. 패배 유도 등 악의적인 행위를 감지하면, 팀원 투표를 통해 즉시 항복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기능을 단계적으로 적용한다. 해당 기능이 발동될 경우, 고의적으로 패배를 유도한 플레이어는 LP가 추가로 차감되며 동일 파티원에도 일부 페널티가 적용되는 등 제재가 강화된다.
플레이어가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WASD' 조작법도 테스트를 거쳐 정식 도입된다. 신규 시즌부터는 해당 조작법을 랭크 게임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챔피언별 스킬 조작 방식 또한 개별 설정이 가능하다.
특별 모드인 '아레나'에는 ▲'폭탄'을 활용한 신규 맵 ▲'증강'을 강화하는 '증강 레벨' ▲게임 규칙을 변화시키는 '귀빈' 챔피언 등이 추가된다. 이와 함께 3인 팀 기반 모드와 시즌 후반부에 선보일 '신속 아레나' 등 다양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플레이어는 오늘(15일)부터 테스트 서버(PBE)에서 액트 1 신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으며 4월 말 라이브 서버에서 정식으로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