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레고그룹]
- 벨기에 고전 만화 <땡땡의 모험> 시리즈 속 로켓 정교하게 구현… '레고 아이디어' 통해 탄생
- 땡땡과 밀루를 비롯한 주요 등장인물 미니피겨와 숨겨진 조종실 등 다채로운 요소 포함
레고그룹이 레고 세트 중 처음으로 벨기에의 고전 만화 <땡땡의 모험> 시리즈를 테마로 한 <레고 아이디어 Tintin 달 로켓(21367)>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총 24권의 단행본 중 1953년작 <달 탐험 계획>과 1954년작 <달나라에 간 땡땡>에 등장하는 로켓을 소재로 했다. 팬의 창작품을 제품으로 개발하는 '레고 아이디어'를 통해 탄생했으며, 빨간색과 흰색 격자무늬의 상징적인 로켓을 총 1,283개의 브릭으로 정교하게 구현했다.
이번 제품에는 주요 등장인물 미니피겨 6종이 함께 구성됐다. 만화 속 복장을 재현한 우주복을 입은 땡땡과 충직한 파트너 밀루를 비롯해 아독 선장, 뒤퐁과 뒤뽕 형사, 해바라기 박사 등이 포함됐으며, 우주복의 헬멧이나 산소통은 탈부착이 가능해 다양한 모습으로 전시할 수 있다.
로켓 상단의 원뿔 모양 패널을 분리하면 조종실이 드러나는 숨겨진 요소도 갖췄다. 조종실 내부에는 미니피겨를 배치할 수 있으며,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이 표현되어 땡땡 일행이 처음으로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는 만화 속 명장면을 재현할 수도 있다. 완성품 높이는 49cm이다.
레고 팬 디자이너 알렉시스 도스 산토스는 "고전 걸작 <땡땡의 모험> 시리즈의 상징적인 로켓을 정교하게 재현한 이번 세트를 통해 상상력과 모험의 즐거움을 느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품은 온오프라인 공식 레고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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