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비마이프렌즈]
- 비마이프렌즈, 팬덤 비즈니스 전문성 기반 자체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비비디' 공식 론칭
- '비비디' 프로젝트 첫 주자는 'T1'… 4월 24일 홈그라운드 경기서 '티끌즈(T1klz)' 라인업 최초 공개
- 넷플릭스·스노우맨 등 글로벌 IP 성공 방정식, '비비디' 브랜드로 체계적 확장 및 가치 극대화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전문 기업 비마이프렌즈가 자체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비비디(BBD, BIBBIDI)'를 공식 론칭한다. '비비디'는 비마이프렌즈 IPX에서 탄생한 자체 브랜드로, 첫 번째 상품 라인 '티끌즈(T1klz)'를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T1 홈그라운드 경기에서 최초 공개한다.
비마이프렌즈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b.stage)'를 통해 IP와 팬의 연결, 커머스, 콘텐츠, 커뮤니티 등 팬덤 비즈니스 전 영역을 지원해왔다.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팝업 스토어, 일본 국민 아이돌 '스노우맨(Snow Man)' 팝업, 강다니엘 캐릭터 상품화 등 다양한 IP 기반 크리에이티브 사업도 전개하며 상품화 역량을 쌓아왔다. 비비디는 이처럼 이미 입증된 역량에 독자적 브랜드 정체성을 더한 신규 브랜드 사업이다. 350개 이상의 글로벌 클라이언트, 1050명 이상의 아티스트와 쌓아온 팬덤 비즈니스의 진정성과 전문성을 비비디라는 이름으로 더 대담하게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서우석 비마이프렌즈 대표는 '비비디는 그동안 비마이프렌즈가 쌓아온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하나의 브랜드로 집약한 것'이라며 '350개 이상의 글로벌 IP 사업자와 함께하며 팬이 실제로 원하는 것을 가장 잘 아는 팀이 직접 만드는 브랜드가 비비디'라고 밝혔다.
'비비디'라는 이름은 '비비디바비디부'에서 착안했다. 마법 주문처럼 팬들의 마음속 '덕질'을 현실의 상품으로 구현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비비디의 차별점은 기획의 출발에 있다. IP의 가치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 해당 IP를 깊이 사랑하는 '팬의 관점'을 기획 전반에 녹여낸다. 이를 통해 공간·콘텐츠·상품·스토리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몰입형 팬덤 경험'을 선사한다는 전략이다. 비비디의 모든 상품에는 독자적인 브랜드 로고를 부착해 팬덤 시장 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며 향후 자체 브랜드(PB) 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첫 번째 상품 라인 티끌즈(T1klz)는 e스포츠 구단 T1의 IP를 기반으로 한 크리에이티브 굿즈 시리즈다. 비비디는 기획·디자인·제작부터 머천다이징까지 실물 기반 팬 경험 전 영역을 담당하며 T1 팬덤의 열정과 경기장의 에너지가 일상으로 이어지는 상품으로 구현했다.
하세정 비마이프렌즈 CBO는 '비비디는 팬들의 상상과 IP에 대한 애정을 현실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드는 브랜드'라며 '팬이자 창작자인 우리 팀이 팬의 마음에서 출발해 기획하며, 티끌즈(T1klz)를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중 다양한 IP 기반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마이프렌즈는 2026년 상반기 중 다양한 분야의 IP와 협업한 비비디 크리에이티브 굿즈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팬의 일상에 더 깊이 닿는 상품과 경험을 통해 비스테이지가 제공하는 '팬덤 비즈니스 360'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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