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함샤우트 글로벌]
- 'AI의 답변 속에 없으면 존재하지 않는 시대'… 제로클릭 시대의 생존 전략 제시
- 기업·브랜드·개인 모두를 위한 AI 선택 기반 마케팅 패러다임 정리
- 자사 AI 연구소·딜라이트커뮤니케이션 통해 GEO·AI 검색 최적화 사업 확장 가속화
- 자체 GEO 솔루션 구축 및 기존·신규 고객 대상 AI 검색 최적화 실사례 확대
AI 마케팅 혁신으로 디지털 딥택트를 선도하는 종합 커뮤니케이션 기업 함샤우트 글로벌이 생성형 AI 시대의 새로운 검색 시장과 브랜드 노출 전략을 다룬 실용서 <우리는 광고비 없이 AI로 팝니다>를 출간하고 4월 13일부터 본격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도서는 함샤우트 글로벌 김재희 대표, 전략기획실 강명구 실장, 산하 AI 연구소 공인희 연구소장 및 AI 매터스 편집인이 공동 집필했으며, 생성형 AI 시대에 브랜드가 어떻게 발견되고 선택되는지를 실무 관점에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도서는 단순한 마케팅 전략서를 넘어, '검색의 종말'과 '제로클릭(Zero Click)'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기업과 브랜드, 그리고 개인이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당신의 브랜드는 AI의 답변 속에 있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브랜드가 AI에게 인식되고 신뢰받으며 추천되는 구조를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를 단계적으로 풀어냈다. 브랜드 진단부터 콘텐츠 구조, 정보 출처 설계, AI 노출 전략까지 실제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행 중심 가이드를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소비자들은 더 이상 포털에서 정보를 검색하지 않고, 챗GPT·퍼플렉시티 등 생성형 AI에 질문하고 그 답변을 그대로 신뢰하며 의사결정을 내리는 경향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클릭 없이 구매가 이루어지는 '제로클릭' 환경을 가속화 시키고 있으며, 이제 기업에게 중요한 것은 검색 순위가 아니라 AI 응답 내 존재 여부로 바뀌고 있다.
함샤우트 글로벌은 이러한 변화를 선제적으로 연구해 소비자 여정을 DCA(Desire-Chat-Action) 모델로 재정의하고, AI 기반 의사결정 구조에 최적화된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고도화 해왔다. 이번 도서는 이러한 연구와 실무 경험을 집약해, AI 시대에 브랜드가 선택 받기 위한 구조적 접근법을 제시한다.
이러한 전략은 이미 실제 사업으로도 확장 적용되고 있다. 산하 AI 연구소와 AI 전문 자회사 딜라이트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AI 검색 최적화 및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컨설팅을 제공하며, 자체 GEO 통합 솔루션을 통해 브랜드 노출 분석부터 실행 전략까지 아우르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기존 고객사에는 GEO 실행 전략을 선제 적용하는 동시에, 신규 GEO 컨설팅 프로젝트도 연이어 수주하며 다양한 산업군에서 AI 기반 마케팅 실증 사례를 축적해 나가고 있다.
공인희 함샤우트 글로벌 AI 연구소 소장은 '이제 기업은 검색 결과에서 선택 받는 것이 아니라, AI의 답변 속에서 선택 받아야 하는 시대에 진입했다'며 '이번 책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업과 브랜드가 어떻게 구조적으로 대응해야 하는지를 제시하는 실전 전략서'라고 말했다. 이어 '함샤우트 글로벌은 AI 연구소와 AI 전문 자회사 딜라이트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GEO와 AI 검색 최적화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 하며, AI 생태계에서 브랜드가 선택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출간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AI 전문 정보 플랫폼 AI 매터스 유튜브 채널에서는 4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댓글 이벤트를 통해 책이 필요한 이유를 남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도서를 증정한다. 또한 신청자 중 5명을 선정해 GEO 무료 진단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추천사
'AI가 추천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 이 한 문장이 지금 마케팅 현장의 현실을 관통한다. 30년 넘게 마케팅 현장에서 일해 온 함샤우트 글로벌이 '이번엔 진짜 다르다'고 말할 때, 그 무게감이 예사롭지 않다. 검색창에 키워드를 넣던 시대에서 AI에게 대화로 묻는 시대로, 소비의 문법 자체가 바뀌고 있다. 제로 클릭 현상은 더 이상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이 책은 그 변화를 가장 먼저 감지하고, 직접 실험하고,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해법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AI 시대의 노출은 규모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라는 통찰이 이 책의 핵심이다. 동네 가게든, 중소기업이든 정보가 AI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되어 있다면 기회는 공평하다. 광고비를 더 쓰는 것이 답이 아닌 시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답이 여기 있다.
―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서울시립대 경영학부(MIS) 겸임교수
이 책은 AI 시대에 고객이 어디서 정보를 얻고, 어떤 맥락으로 회사를 알아보고, 무엇을 바탕으로 선택을 내리는지를 구체적으로 말하고 있다. 특히 'AI가 우리를 아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에 놓고, 기업과 개인이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실무적으로 풀어낸 점이 인상 깊다.
앞으로는 좋은 제품과 서비스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AI가 읽고 해석할 수 있는 형태로 가치와 강점이 정리되어 있어야 시장과 연결될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정확히 짚는다. 규모나 업력보다 정보의 구조, 설명의 방식, 신뢰의 축적이 더 중요해지는 흐름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나는 오래전부터 AI의 본질이 판단과 연결의 방식이 새롭게 짜이는 것이라고 보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홍보와 마케팅의 기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이 새로운 질서 속에서 어떻게 자신을 드러내고 기회를 확보할 것인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이 과정에서 기술 변화만 강조하지 않는다. 기업의 경험, 서비스의 완성도, 브랜드가 쌓아온 신뢰 그리고 사람의 언어로 전달되는 진정성이 여전히 중요하다는 점을 함께 담고 있다. AI가 정보를 정리하는 시대일수록, 선택의 이유를 만드는 힘은 더욱 분명한 정보와 축적된 신뢰에서 나온다. AI 시대를 준비하는 기업, 조직, 실무자에게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 김현철 한국인공지능협회 회장
클릭이 사라지고 있다는 경고는 업계에서도 계속 있었지만, 이토록 구체적인 데이터와 실전 사례로 그 변화를 증명한 책은 처음이다. 제로 클릭은 단순한 트렌드가 아니라, 20년 넘게 쌓아온 디지털 광고의 문법을 통째로 바꾸는 패러다임의 전환이다. 이 책은 광고주와 대행사 모두가 지금 당장 읽어야 할 필독서이며, 업계에서 살아남으려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좌표를 제시한다. AI 시대의 마케팅은 노출이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정보 구조로 승부해야 한다는 것, 그 본질을 이 책이 정확히 짚었다.
― 양준모 한국디지털광고협회 협회장
기업의 메시지가 세상에 닿는 방식은 시대마다 달라져 왔고, 우리는 그때마다 새로운 소통의 대상을 하나씩 더해왔다. 이제 그 목록에 AI가 추가됐다. 소비자가 검색 대신 AI에 묻고 클릭 한번 없이 구매를 결정하는 시대에, AI가 우리를 어떻게 이해하고 말하는지는 업계 전체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가 됐다. 이 책은 그러한 변화를 추상적 담론이 아닌 현장의 언어와 사례로 써냈다. 커뮤니케이션 조직이 무엇을 점검하고 대비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AI 검색 시대를 준비하는 리더와 실무자를 위한 드문 실용서다.
― 최민선 GM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상무
소비자는 바뀌었지만, 브랜드는 아직 그대로다. 이제는 '변화'가 아니라 '변화의 방법'이 필요하다. 이 책은 AI 시대에 소비자와 다시 연결되기 위해 브랜드의 정보를 어떻게 구조화하고 전달해야 하는지를, 크고 작은 기업들의 실전 경험으로 풀어낸다. 변화의 방법을 고민하는 모든 마케터에게 권한다.
― 최우석 현대카드 Brand1실 실장
책 속으로
병원을 찾을 때도 달라졌습니다. 무릎이 아파서 정형외과를 찾던 김 과장은 예전에는 '강남 정형외과 추천' '무릎 통증 잘 보는 곳'을 검색하고 여러 병원 홈페이지를 방문했습니다. 의료진 약력을 확인하고, 진료 후기를 읽고, 진료 시간과 주차 가능 여부까지 일일이 체크했죠. 지금은 퍼플렉시티에 '강남에서 무릎 통증 진료 잘하는 정형외과 추천해 줘. 주차되는 곳으로'라고 물어봅니다. 여기서 결정적인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검색과 클릭이 사라진 겁니다.
클릭 없이 정보가 소비되는 시대. 중간 과정 없이 AI가 직접 답을 제시하는 시대. 기업 입장에서는 아무리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아무리 훌륭한 콘텐츠를 준비해도 AI가 선택하지 않으면 소비자에게 닿을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_29쪽, 1장 '이제 돈을 써도 판매가 되지 않는다'
AI가 요약해서 보여주는 답변만 읽고, 거기에 나오지 않는 브랜드는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취급됩니다. 그 영향으로 한동안 네이버 검색 점유율이 50%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으며, 챗GPT에 일상을 물어보는 사람은 20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앞으로입니다.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장님이 상품의 상세 페이지를 정성껏 만들어도 이제 고객은 아예 페이지를 열어보지 않습니다. AI가 '이 제품 어때?'라는 질문에 대신 답해주기 때문입니다. 기업 홍보팀이 언론에 보도자료를 뿌려도 그 기사를 읽는 사람보다 AI에게 요약을 받는 사람이 더 많아졌습니다.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뀐 겁니다. 과거에는 '어떻게 하면 고객이 우리를 찾게 할까?'를 고민했습니다. 이제는 '어떻게 하면 AI가 우리를 선택하게 할까?'를 고민해야 합니다. 게임의 룰 자체가 바뀐 것이죠.
_35쪽, 1장 '이제 돈을 써도 판매가 되지 않는다'
한 병원 관련 협회에서 특강을 할 때 있었던 일입니다. 각자의 병원에 대해 챗GPT나 퍼플렉시티에 질문해 본 적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위해 사전에 테스트한 화면을 띄웠죠. 그 화면에는 특정 지역에 특정 질병과 관련된 MRI를 촬영할 수 있는 대학병원을 퍼플렉시티에 추천해달라고 질문하여 생성된 답변이 띄워져 있었습니다.
퍼플렉시티는 딱 4개의 병원만 추천했습니다. 해당 지역에서 수십 년 동안 지역 의료를 책임지던 대학병원 이름은 아예 언급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그 대학병원의 홍보실 실장님이 저희에게 다가와 아연실색하여 물었습니다.
'정말… 저희 병원이 안 나왔습니까?'
많은 기업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도 그 분야에서 잘하는데요. 왜 AI는 경쟁사만 추천하죠?'
실력과 AI 노출은 다른 문제입니다. 실력이 좋아도 AI가 모를 수 있습니다. AI는 온라인에 있는 정보로 학습하니까요. 우리가 아무리 잘해도, 그 사실이 온라인에 충분히 존재하지 않으면 AI는 모릅니다. 반대로, AI에게 자주 추천되는 브랜드는 AI가 알 수 있는 형태로 정보가 존재합니다.
_71쪽, 2장 'AI에 우리 회사가 나오지 않는다면'
AI는 오래된 정보보다 최근 정보를 먼저 반영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모든 분야에서 최신 정보가 항상 우선은 아닙니다. 하지만 변화가 빠른 분야에서는 최신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최신성이 특히 중요한 분야가 있습니다. IT·테크 분야는 1년 전 정보도 낡은 것이 될 수 있습니다. 트렌드·시장 분야는 작년 유행이 올해 유행이 아닙니다. 제품이나 가격, 정책 관련 정보는 모델, 가격, 규정이 자주 바뀝니다. 의료 분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기존 권고를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예시로 살펴보겠습니다. '스마트폰 추천해 주세요'라고 물었을 때, 2023년에 작성된 리뷰는 당시 기준의 추천이고, 2025년에 작성된 리뷰는 현재 기준의 추천입니다. 이 경우 AI는 질문의 맥락상 2025년 정보를 더 많이 반영합니다.
이 점이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은 분명합니다. 홈페이지 정보가 수년째 업데이트되지 않았다면, AI는 '이 회사가 아직 활동 중인지'조차 확신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새로운 정보를 발행하고, 기존 정보를 업데이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_138~139쪽, 2장 'AI가 잘못된 정보를 당당히 알려준다면'
챗GPT 쇼핑에서 아마존이 54%, 월마트가 70%를 차지했다는 데이터를 보았을 겁니다. 사실입니다. 지금 구조에서는 대형 업체가 유리합니다. 하지만 희망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앞서 설명했듯 AI는 '유명한 곳'만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 질문에 가장 적합한 답'을 찾으려 합니다.
'강남역 근처 1인 사업자 전문 세무사.' '성수동 비건 디저트 카페.' '초등 저학년 파닉스 전문 영어학원.'
이런 구체적인 질문에는 대형 프랜차이즈보다 그 분야에 특화된 작은 브랜드가 더 적합한 답일 수 있습니다. 핵심은 AI가 여러분을 '알고 있느냐'입니다.
AI가 여러분의 브랜드를 알려면, 읽을 수 있는 정보가 있어야 합니다. 홈페이지에 텍스트로 된 소개가 있어야 하고, 블로그나 FAQ에 전문성을 보여주는 콘텐츠가 있어야 하며, 네이버 플레이스나 구글 비즈니스에 정확한 정보가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런 준비는 대기업만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1인 기업도, 동네 가게도 할 수 있습니다. 비용이 많이 드는 것도 아닙니다. 시간과 꾸준함만 있으면 됩니다.
_297~298쪽, 6장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따라잡을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