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스마일게이트]
- 다양한 즐길거리 가득한 두번째 프리시즌 시작…신규 전투원 '디아나'와 신규 전투 콘텐츠 선보여
- 은하계 재해 시즌 3의 시즌 카오스를 미리 체험해 보고 세이브 데이터도 획득할 수 있는 프리뷰 진행
- 프리시즌과 신규 전투원 추가를 기념해 풍성한 보상의 이벤트 진행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역할수행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가 신규 전투원 '디아나'를 선보이고 신규 콘텐츠 '총력전'을 포함한 프리시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9일(목) 밝혔다.
'디아나'는 '열정' 속성의 '헌터' 클래스 전투원으로 끊임없이 적을 압박해 피해를 누적시키는 데 특화되어 있다. '디아나'는 보유한 카드를 버리고 '공명'과 '안식' 효과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데 '공명'은 카드를 버릴 때마다 적에게 추가 피해를 입힐 수 있으며 '안식'은 '안식' 키워드를 가진 카드를 버리면 다른 '안식' 카드를 발동시키는 등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디아나'와 함께 추가된 신규 파트너 '소피아'는 특정 키워드의 카드를 버리면 담당 전투원이 추가 공격을 하는 효과를 제공한다.
신규 콘텐츠 '총력전'도 업데이트 됐다. '총력전'은 대균열에서 상대한 보스 몬스터와의 재전투를 통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로 총 3종의 보스가 등장하며 보스마다 1팀씩 총 3개의 팀을 구성하여 플레이 할 수 있다.
이번 프리시즌 기간에는 이 외에도 은하계 재해 차기 시즌인 '시즌3 은하에 울리는 노랫소리'의 시즌 카오스를 미리 체험해 보고 세이브 데이터를 획득할 수 있는 프리뷰가 진행되며 파트너 시스템의 전반적인 개선과 전투원 특전 로비, 유니그램 신규 스토리도 추가된다.
한편, 프리시즌과 신규 전투원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된다. 먼저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오퍼레이션 파이어 브레이크'는 카오스들을 플레이하고 보상을 획득하는 이벤트로 보유한 전투원의 세이브 데이터를 소모해 전투에 도움이 되는 '위상 투영' 효과를 활성화시킬 수 있으며 크리스탈을 비롯해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재료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날개 끝에 맺힌 사랑'은 신규 전투원 '디아나'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로 '디아나'와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며 기간 한정 업적 및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론칭 반주년을 뜻하는 '하프 애니버서리(Half Anniversary)' 사전 이벤트에서는 특별한 안내 페이지가 오픈 되고 에테르 소모량에 따라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스마일게이트 김주형 사업실장은 "이번 프리시즌에는 이전 프리시즌보다 훨씬 다양한 즐길 거리와 이벤트를 추가해 재미있게 보내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 곧 다가올 하프 애니버서리 이벤트와 시즌 3 '은하에 울리는 노랫소리'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카제나>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X'와 '유튜브'에 마련된 공식 커뮤니티, 스토브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