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파이버마트]
- 통신 네트워크 솔루션 플랫폼으로서 정체성 강화
- ‘Fiber Meets Market’ 비전 반영, 브랜드 체계 고도화
통신 네트워크 솔루션 플랫폼 파이버마트가 리브랜딩을 통해 신규 로고를 공개했다. 새 로고는 통신 네트워크 솔루션 플랫폼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파이버 솔루션과 시장을 연결하는 플랫폼(Fiber Meets Market)’이라는 브랜드 비전을 보다 명확히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로고의 심볼은 파이버마트의 이니셜인 F와 M을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사선 구조의 그래픽은 광섬유 네트워크의 흐름과 데이터의 빠른 이동, 플랫폼 기반의 확장성을 상징한다. 또한 복잡한 통신 인프라 시장을 하나로 연결하는 허브로서의 역할과 연결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파이버마트는 이를 바탕으로 웹, 앱, 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디지털 접점에서 일관되면서도 유연하게 확장 가능한 브랜드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회사는 이번 리브랜딩을 계기로 파이버 솔루션과 마켓플레이스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한층 강화하고, 향후 국내 대표 통신 네트워크 솔루션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아울러 미래 AI 인프라 지원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준비하며 사업 영역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파이버마트는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광컨버터, 스위칭허브, 광케이블, 통신랙, 광자재 등 통신 네트워크 관련 제품군을 폭넓게 선보이고 있다. 솔텍을 비롯한 자체 솔루션은 물론, 파이버마트의 기준을 통과한 입점사 제품까지 아우르며 통신 네트워크 솔루션 플랫폼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 솔루션 카테고리를 별도로 운영하며 국내 우수 제품과 솔루션을 큐레이션해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기술력과 제조 경쟁력을 갖춘 제품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한편, 고객에게는 검증된 국산 네트워크 솔루션을 보다 쉽게 비교·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파이버마트는 자사 온라인몰과 스마트스토어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기반으로 고객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파이버마트 이정원 대표는 “새로운 로고는 파이버마트가 지향하는 연결, 확장, 기술 신뢰의 가치를 압축적으로 담아낸 상징”이라며 “솔텍을 비롯한 자체 솔루션과 엄선된 입점사 제품, 그리고 ‘메이드 인 코리아’ 카테고리를 통해 국내 우수 제품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굴·소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고객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통신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국내 대표 통신 네트워크 솔루션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며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발맞춰 AI 인프라 지원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