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스위그]
- IT 직무 기반 프로젝트형 일경험 프로그램 통해 실무형 인재 양성 본격화
스위그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의 신규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단순 체험이 아닌 실제 직무 수행과 결과물 완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부 사업으로, 프로젝트형·인턴형 등 실무 중심의 일경험을 제공한다. 스위그는 이번 선정에 따라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간 사업을 수행하며, 프로젝트 기반의 실무형 일경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스위그는 IT 직군을 위한 취업·커리어 성장 플랫폼 <스위프>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PM·디자이너·개발자가 팀을 이루어 실제 서비스를 기획부터 개발, 배포까지 수행하는 프로젝트 기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특히 최근 3년간 1,047명의 참여자와 154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평균 프로젝트 완수율 89%, 참여자 만족도 9.1점(10점 만점)을 기록하는 등 실무 중심의 교육 및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입증해왔다.
또한 이곳은 자체 개발한 AI 기반 IT 프로젝트 관리 도구 <뤼이도>를 통해 프로젝트 수행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수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운영하면서도 품질과 완성도를 유지하는 운영 구조를 구축해왔다. 이번 사업에서도 스위그는 기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참여 청년이 보조 인력이 아닌 '실제 수행 주체'로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구조를 설계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직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위그의 이수형 <스위프> 사업 총괄은 "이번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통해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실제로 일할 수 있는 인재를 검증하고 증명하는 구조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기업과 청년 간 미스매치를 해결하고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스위그는 웹/앱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매월 신규 기수를 운영하며 청년들이 공백 없이 실무 경험을 이어갈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해왔으며, 이를 통해 최대 약 180명 규모의 프로젝트를 상시 운영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20%E2%80%98%EB%AF%B8%EB%9E%98%EB%82%B4%EC%9D%BC%20%EC%9D%BC%EA%B2%BD%ED%97%98%20%EC%A7%80%EC%9B%90%EC%82%AC%EC%97%85%E2%80%99%20%EC%9D%B4%EB%AF%B8%EC%A7%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