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라이엇 게임즈]
- 2XKO, 올 한 해 6종 챔피언 출시 예정 ••• 업데이트 로드맵 순차 이행
- 신규 챔피언 아칼리 ••• 연막 사용하는 ‘황혼의 장막’ 보유
- 기기 한 대로 듀오 가능한 ‘로컬 2인 플레이 모드’ 도입
- 크리에이터 주최 ‘커뮤니티 대회’ 지원도 ••• 격투 게임 생태계 확장 행보 지속
라이엇 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신규 챔피언 아칼리는 현재까지 출시된 <2XKO> 챔피언 중 가장 빠른 이동 속도를 보유한 돌격형 챔피언이다. 낮은 체력을 보완할 수 있는 높은 기동성을 바탕으로 단검을 활용해 빠르게 거리를 좁히며 상대를 압박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칼리의 대표 스킬인 '황혼의 장막'은 연막 안에서 상대 챔피언을 통과할 수 있고 모든 지상 필살기가 강화되어 변칙적인 스킬 연계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상대를 관통해 공중에서 내려찍는 궁극기 '칠야의 승천', 챔피언에게 돌진해 피해를 주는 '무결처형'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한다. 플레이어는 오늘부터 무료로 신규 챔피언 아칼리를 PC방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기기 한 대로 두 명의 플레이어가 팀을 이뤄 즐길 수 있는 '로컬 2인 플레이 모드'도 도입한다. 해당 모드는 랭크 게임을 제외한 캐주얼 모드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플레이어는 승패와 관계없이 ▲계정 경험치 ▲보너스 크레딧(두 배) ▲진척도 ▲챔피언 숙련도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라이엇 게임즈는 크리에이터가 주최하는 '2XKO 커뮤니티 대회(2XKO Community Events)'를 지원하는 등 격투 게임 지역 대회 활성화를 위한 지원책을 강화한다. 이 대회는 전 세계 <2XKO>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 ▲3,000 크레딧 ▲캐주얼 정장 아바타 의상 등을 지급한다. 또한, 우승자에게는 ▲'2026 지역의 전설' 플레이어 칭호를 제공할 계획이다.
<2XKO>는 PC와 PlayStation 5 및 Xbox Series X|S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신규 챔피언 및 커뮤니티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Riot Games)
라이엇 게임즈는 '세계에서 가장 플레이어 중심적인 게임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2006년 미국에서 설립됐다. 데뷔작인 <리그 오브 레전드>는 2009년 출시 이후 MOBA 장르의 대표 격인 게임으로 성장하면서 전 세계의 찬사를 받았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하는 PC게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 10여 년간 꾸준히 전 세계적인 규모의 이스포츠(Esports)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글로벌 이스포츠의 폭발적인 성장을 견인한 핵심 동력이 됐다. 2023년에는 국내에서 '2023 LoL 월드 챔피언십'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이스포츠를 '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로 성장시키는 데 주력했다. 더불어, 라이엇 게임즈는 게임이 의미 있는 삶의 목표이자 몰입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가 될 수 있게끔 만드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출시 17년 차에 접어든 지금, 라이엇 게임즈는 ▲<전략적 팀 전투> ▲<레전드 오브 룬테라> ▲<발로란트>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2XKO> 등 여러 타이틀을 통해 지속적으로 게임의 진화를 이끌어가는 한편, 플레이어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으며, ▲음악 ▲코믹/도서 ▲방송 콘텐츠 등에 걸친 멀티미디어 프로젝트를 통해 룬테라 세계관에 대한 색다른 매력도 전달하는 중이다. 2021년 라이엇 게임즈는 첫 장편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케인>(ARCANE)을 선보여 '제49회 연례 애니 어워드(annual Annie Awards)'에서 ▲TV/ 미디어 부문 ▲캐릭터 디자인 부문 ▲각본 부문 등 후보에 오른 9개 부문에서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아케인>은 2022년 에미상(Emmy Award) '최우수 애니메이션상(Outstanding Animated Program)'을 수상했으며, IP 외연 확대 및 세계관에 기반한 다각적인 문화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