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IMC게임즈]
IMC게임즈가 개발하고, 스팀(STEAM)을 통해 서비스 중인 PC MMORPG <트리 오브 세이비어>가 신규 클래스 ‘코모도어’를 출시한다.
신규 클래스 코모도어는 거대한 함대를 지휘하는 해상 제독을 모티브로 한 광역 딜러다. 조준경을 통해 적의 위치를 파악하고, 막강한 화력의 함대를 소환해 전장을 초토화하는 등 압도적 규모의 화력으로 무장한 전장의 사령관이다. ‘전탄 발사’ 상태에 돌입한 코모도어는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전장의 화신으로 거듭난다. 이 상태에서는 코모도어의 능력치가 극대화되며, 궁극기인 ‘궤멸 포격’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궤멸 포격은 모든 좌표 지정 대상에게 함포 사격을 가해 괴멸적인 피해를 입히는 기술이다.
더불어 클래스 마스터 ‘캐스피언(Caspian)’이 등장한다. 단 한 발의 포탄도 낭비하지 않는 치밀한 전략으로 완벽한 승기를 포착하는 그녀는 구원자들에게 코모도어의 기술을 전수할 예정이다. 또한 코모도어의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용 무기인 ‘바이보라 비전 - 화력 집결’ 아이템도 추가된다. 해당 아이템은 코모도어의 모든 스킬 레벨을 상승시킬 뿐만 아니라, 주력 스킬의 최종 대미지를 상승시켜 압도적인 파괴력을 더한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 관계자는 “코모도어는 단순한 공격을 넘어 적의 위치를 포착하고 함대 화력을 운영하는 지휘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클래스”라며, “해상 제독의 강력한 포격을 통해 이전과는 다른 시원한 타격감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신규 클래스 ‘코모도어’ 업데이트는 4월 7일(화)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스팀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