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라이엇 게임즈]
- PBE 서버에서 신규 세트 '우주의 신들' 체험 가능
-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콘텐츠 공략 확인하고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어
- 17일(금)부터는 한 판만 플레이만 해도 다양한 보상 응모 가능
- 신규 세트로 펼치는 TFT 아마추어 토너먼트, 15일(수)부터 참가 접수 시작
라이엇 게임즈의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가 신규 세트 '우주의 신들' 출시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플레이어는 TFT 테스트 서버에서 '신'을 테마로 재해석한 유닛들을 비롯해 신규 시스템 '신들의 성역'에 기반한 보상 체계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 해당 콘텐츠는 15일(수)부터 라이브 서버에 출시된다.
라이엇 게임즈는 플레이어가 PBE 기간은 물론 출시 이후에도 새로운 콘텐츠에 빠르게 적응하고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는 별도 페이지를 오픈했다.
이벤트 페이지 내 '신이 내린 가이드'에서는 ▲전쓰트 ▲고라파동 ▲롤체고찌 등 TFT 주요 인플루언서들이 콘텐츠를 소개하고 게임플레이 팁을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8일(수) 부터 '우주의 신 테스트 이벤트'를 통해 게임플레이 성향을 확인하고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는 신규 세트 출시 이후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플레이어는 15일(수)부터 아마추어 토너먼트에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17일(금)부터는 '신들의 플레이 이벤트'와 '신들린 랭킹 이벤트'에 참여해 다양한 선물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세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이벤트 페이지와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세계에서 가장 플레이어 중심적인 게임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2006년 미국에서 설립됐다. 데뷔작인 <리그 오브 레전드>는 2009년 출시 이후 MOBA 장르의 대표 격인 게임으로 성장하면서 전 세계의 찬사를 받았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하는 PC게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 10여 년간 꾸준히 전 세계적인 규모의 이스포츠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글로벌 이스포츠의 폭발적인 성장을 견인한 핵심 동력이 됐다. 2023년에는 국내에서 '2023 LoL 월드 챔피언십'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이스포츠를 '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로 성장시키는 데 주력했다. 더불어, 라이엇 게임즈는 게임이 의미 있는 삶의 목표이자 몰입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가 될 수 있게끔 만드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출시 17년 차에 접어든 지금, 라이엇 게임즈는 ▲<전략적 팀 전투> ▲<레전드 오브 룬테라> ▲<발로란트>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2XKO> 등 여러 타이틀을 통해 지속적으로 게임의 진화를 이끌어가는 한편, 플레이어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으며, ▲음악 ▲코믹/도서 ▲방송 콘텐츠 등에 걸친 멀티미디어 프로젝트를 통해 룬테라 세계관에 대한 색다른 매력도 전달하는 중이다. 2021년 라이엇 게임즈는 첫 장편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케인>을 선보여 '제49회 연례 애니 어워드'에서 ▲TV/ 미디어 부문 ▲캐릭터 디자인 부문 ▲각본 부문 등 후보에 오른 9개 부문에서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아케인은 2022년 에미상 '최우수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으며, IP 외연 확대 및 세계관에 기반한 다각적인 문화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