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로지텍 코리아]
- 3월 27일부터 4월 10일까지 'MX MASTERS 2기' 모집 진행
- 약 6개월간 MX 시리즈 기반 실제 작업 방식 및 워크플로우 소개하는 로지텍 엠버서더 프로그램 운영
- 신제품 우선 체험, 클럽 멤버 전용 리워드, 월별 미션 혜택, 오프라인 행사 참여 등 다양한 참여 혜택 제공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 기업 로지텍 코리아가 3월 27일부터 4월 10일까지 자사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MX 시리즈와 함께 자신만의 스마트한 워크플로우를 공유할 'MX MASTERS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MX MASTERS는 로지텍이 운영하는 커뮤니티인 'MX Community'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작업 방식과 디지털 루틴을 콘텐츠로 풀어내는 로지텍 엠버서더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참가자는 약 6개월간 SNS 채널과 연계된 월별 미션 및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신의 업무 환경과 키보드·마우스 세팅, 생산성 도구 활용 방식 등 MX 시리즈 활용 경험을 공유하게 된다.
로지텍은 지난 MX MASTERS 1기를 운영을 통해 개발자, IT 크리에이터, 마케터 등 여러 직군의 실제 활용 사례를 발굴하며, 이를 MX Community에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 MX Community는 로지텍 사용자 간 경험과 노하우를 연결하는 디지털 허브로,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활용 팁과 제품 사용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2기 역시 커뮤니티 기반의 참여와 소통을 한층 강화해, 사용자 중심의 다양한 워크플로우 사례를 보다 폭넓게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활동 과정에서 서로 다른 직무 환경에서 축적된 생산성 노하우를 교류하고, 이를 자신의 업무 방식에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로지텍은 이를 통해 MX 시리즈의 생산성 가치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업무 환경 전반에서 스마트한 워크플로우 문화를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MX MASTERS 2기는 MX 루틴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크리에이터를 비롯해 키보드와 마우스 세팅 노하우를 공유하고 싶은 사용자, Figma, Adobe 및 ChatGPT 등 생산성 도구를 적극 활용하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개발자와 디자이너, 사무직 등 로지텍 제품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전문 직군의 참여가 기대된다.
참가자에게는 다양한 활동 혜택도 마련된다. 분기별 1회 로지텍 사무용 라인업 신제품을 우선 체험할 수 있으며, 소정의 원고료가 함께 제공된다. 또한 월 1회 진행되는 워크플로우 미션 및 챌린지 우수자에게는 로지텍 제품이 증정되며, 연 1회 로지텍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행사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로지텍 코리아 관계자는 "MX MASTERS는 실제 사용자의 작업 방식과 스마트한 생산성 루틴을 콘텐츠로 확장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2기를 통해 더 많은 사용자들이 자신만의 MX 루틴을 공유하고, 로지텍과 함께 새로운 생산성 경험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로지텍은
로지텍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을 디자인하여 사람들이 원하는 디지털 경험과 연결한다.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람과 컴퓨터를 이어주는 PC 주변기기를 선보여왔고, 현재는 음악, 게이밍, 비디오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멀티브랜드 기업으로서 우리의 삶을 디지털 경험과 연결하고 있다. 로지텍의 브랜드에는 로지텍, 로지텍 G, 아스트로 게이밍, 얼티밋이어, 블루 마이크로폰, 스트림랩스 등이 있다. 1981년 설립돼 스위스 로잔에 본사를 두고 있는 로지텍 인터내셔널은 스위스의 상장기업으로, 스위스 증권 거래소와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에서 거래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로지텍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