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는 TwoDpix가 개발한 감정 기반 스토리 어드벤처 게임 <소희>를 Steam®과 스토브(STOVE)를 통해 오늘(31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소희>는 한부모 가정에서 자라며 결핍된 사랑의 감정을 안고 성장한 주인공 '소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뮤지컬 배우를 꿈꾸며 대학에 진학해 새로운 삶과 설레는 연애를 시작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겪으며 다시금 삶의 무게에 짓눌리게 된다. 플레이어는 소희가 되어 그녀의 일상과 기억을 따라가며, 과거의 상처와 복잡한 인간관계를 되짚어 소희가 다시 미소 지을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이 게임은 정식 출시 전부터 뛰어난 내러티브와 사회적 메시지를 인정받아 왔다. ▲BIC(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소셜임팩트 수상 및 내러티브 파이널리스트 선정 ▲유니티 소셜임팩트 파이널리스트 ▲기억하는 사람들(긱스) 어워즈 특별상 등 총 4개 부문에서 수상 및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성을 입증했다.
<소희>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감정의 파편': 조용한 일상 속 공간을 탐색하고 사물과 상호작용하며 소희의 내면에 몰입할 수 있다.
'선택의 무게':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소희의 감정선이 미묘하게 변화하는 섬세한 연출을 선보인다.
'언어 이상의 경험': 친절한 설명 대신 플레이어 스스로 의미를 발견하도록 유도하는 독특한 서사 구조를 가졌다.
'깊은 여운': 짧은 플레이 타임 속에 사랑, 상실, 용서, 그리고 성장의 메시지를 밀도 있게 담아냈다.
디지털터치는 <소희>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출시 당일부터 약 7일간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게임의 분위기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데모 버전 역시 현재 각 스토어에서 배포 중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Steam® 및 스토브 상점 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