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슈퍼셀]
- <브롤스타즈> 챌린저스 코리아, 3월 30일부터 4월 12일까지 예선 참가팀 모집
- 총 상금 700만 원 규모… 챌린저스 코리아 우승팀은 챌린저스 파이널 진출
- 챌린저스 파이널 우승팀, <브롤스타즈> 챔피언십 와일드카드 결정전(LCQ) 진출권 획득
슈퍼셀의 대표 모바일 게임 <브롤스타즈>는 새로운 e스포츠 프로그램 '<브롤스타즈> 챌린저스'의 한국 지역 대회인 '<브롤스타즈> 챌린저스 코리아' 예선 참가팀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브롤스타즈> 챌린저스는 기존 <브롤스타즈> e스포츠에 새로운 경쟁 티어를 도입한 프로그램이다. 한국을 포함해 북미, 일본, 동남아시아, 브라질, 유럽 주요 국가 등 총 12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각 지역 대회는 해당 지역 플레이어 환경에 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대회부터 글로벌 무대로 이어지는 보다 명확하고 체계적인 경쟁 경로가 마련됐다.
<브롤스타즈> 챌린저스 코리아 예선 참가 모집은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는 3인 1팀으로 구성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일 기준 최고 트로피 50,000 이상, 경쟁전 전설 랭크 이상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모든 팀원은 신청 기간 내 동일 팀으로 경쟁전을 5회 이상 플레이한 이력이 있어야 하며, 만 16세 이상만 참가 가능하다.
코리아 예선은 5월 24일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자 중 심사를 통해 선발된 12개 팀이 한자리에 모여 선발 과정을 거치게 되며, 해당 과정은 추후 <브롤스타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후 최종 선발된 8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며, 본선은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된다.
챌린저스 코리아 본선의 총 상금은 700만 원 규모로 우승팀에는 300만 원이 수여되고, 결승 MVP에게는 별도의 상금이 지급된다. 최종 선발된 한국 대표 팀은 오는 9월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브롤스타즈> 챌린저스 파이널'에 진출하게 되며, 해당 대회 우승 시 <브롤스타즈> 챔피언십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권을 획득하게 된다.
<브롤스타즈> 챌린저스는 프로 선수뿐 아니라 아마추어 플레이어도 참여할 수 있는 오픈 경쟁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는 <브롤스타즈> 챔피언십과 챌린저스에 동시에 참여할 수 있으며, 파이널 진출 시 하나의 대회를 선택해야 한다.
슈퍼셀 코리아 관계자는 "<브롤스타즈> 챌린저스 코리아를 통해 더 많은 국내 플레이어들이 e스포츠 무대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경쟁 환경을 확대해 글로벌 무대로 이어지는 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브롤스타즈> 챌린저스 코리아' 참가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정보는 <브롤스타즈> 공식 네이버 카페 및 e스포츠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슈퍼셀은 핀란드 헬싱키에 본사를 둔 게임 개발사로 샌프란시스코, 런던, 서울, 상하이에 지사를 두고 있다. 2010년 설립 이후 <헤이데이>, <클래시 오브 클랜>, <붐비치>, <클래시 로얄>, <브롤스타즈>, <스쿼드 버스터즈> 등 6개의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 슈퍼셀은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오랜 기간동안 즐기며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최고의 게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