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호요버스]
- 5성 바위 원소 활 캐릭터 '린네아' 공개, 달 결정 파티의 화력 지원부터 치유도 가능한 만능 서포터
- '린네아' 등장 및 '차스카', '네페르', '라우마' 복각 예정, 폰타인 캐릭터 대상의 묶음 기원 최초 오픈
- 몬드의 광활한 북부 지역 신규 개방, '공간의 신전'을 탐험하며 베일 속 '공간의 집정관' 실체 규명
글로벌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호요버스는 오픈월드 어드벤처 RPG <원신>의 여섯 번째 달 버전 '공월의 노래·회선곡 - 돌아온 예언의 깃'을 오는 4월 8일 업데이트한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버전에서는 스네즈나야에서 온 요정이자 박물학자인 '린네아'가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하며, 몬드의 광활한 북부 지역이 개방되어 지상의 새로운 구역은 물론 높은 하늘 위 '공간의 신전'을 탐험할 수 있다.
'린네아'는 5성 바위 원소 활 캐릭터로, 파티 내 캐릭터의 물 결정 반응을 달 결정 반응으로 전환하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원소전투 스킬로 동료 '루미'를 소환해 지속적으로 오프필드 바위 원소 피해를 입히거나 달 결정 피해로 간주되는 강력한 일격을 날릴 수 있으며, 원소폭발 발동 시 파티 전체에 치유 효과를 제공한다.
이벤트 기원 전반부에는 신규 캐릭터 '린네아'의 등장과 함께 '차스카'의 복각이 진행되며, 후반부에는 '네페르'와 '라우마'의 복각 기원이 이어진다.
이와 함께 여섯 번째 달 버전 기간 동안 폰타인 캐릭터들을 대상으로 하는 묶음 기원이 최초로 오픈될 예정이다.
새롭게 개방되는 몬드 북부 지역에서는 번화한 무역항 '돈만 항구'와 하늘과 공간의 권능을 다스리는 신 '아스모데이'가 창조한 '공간의 신전'을 만나볼 수 있다
플레이어는 하늘 위에 자리한 '공간의 신전'에서 고대 리월과 수메르, 그리고 여러 문명이 융합된 형태에서 영감을 얻은 다양한 구역들을 탐험하고, 이곳에 얽힌 수수께끼를 풀며 베일에 싸인 '공간의 집정관'에 대한 정보를 단계적으로 파헤치게 된다.
노드크라이에서는 보이니치 상회가 주최하는 무역 박람회가 열리고, 플레이어는 거물급 상인들 사이에 발생한 갈등을 해결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또한 티바트 전역의 최첨단 발명품들을 활용한 협동 도전과 탄막 슈팅 게임 등 다채로운 이벤트에 참여하면 4성 캐릭터 '야호다'를 무료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 별바다 세계의 로비 수용 인원이 확대되며, 새로운 특수 이펙트 에디터 추가, 스킬 편집 자유도 강화 등 콘텐츠 제작자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성 개선이 이루어진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요버스는 전 세계 유저 여러분들께 가상 세계에서의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붕괴3rd>, <원신>, <미해결사건부>, <붕괴: 스타레일>, <젠레스 존 제로> 등 인기 게임들을 비롯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선보이는 중이다.
호요버스는 모든 업무를 수행하는 데 커뮤니티를 그 중심에 두고 있다. 열정적이고, 서로를 포용하는 분위기가 흐르는 글로벌 커뮤니티를 형성하기 위해 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유저 창의력과 재능을 발휘할 수 있고 ACG(애니메이션, 만화, 게임)에 대한 애정을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호요버스는 상상력의 한계를 넘나들며 끊임없이 최첨단 게임 개발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카툰 렌더링과 클라우드 게이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진적인 기술 역량을 축적해왔다.
향후 호요버스는 서울, 싱가포르, 몬트리올, 로스앤젤레스, 도쿄 등 지역의 사무실에서 콘텐츠 제작, 기술 개발 및 퍼블리싱 업무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