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컴투스]
- <낚시의 신>, 12주년 맞아 오는 4월 20일까지 빙고 미션·벚꽃 물고기 낚시·매일 선물 등 보상 가득 기념 행사 전개
- 영수증 교환소·기념 상품권 전용 상점 운영 통해 최고급 아이템 획득 및 성장 지원 강화
- 신규 콘텐츠 '진주 조합' 추가 및 1vs1 대전 개편 등 유저 편의성 증대 업데이트 실시
컴투스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글로벌 모바일 레포츠 게임 <낚시의 신>에서 출시 12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20일 정오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먼저, '포춘 빙고 미션'을 통해 일일 미션을 수행하고 빙고를 완성하면 '황금 열쇠'와 고급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포춘 쿠키를 지급한다. 또한, '벚꽃 물고기' 낚시 성공 시 '12주년 기념 상품권'과 '지중해 벚꽃 장비'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벚꽃 물고기 미끼'를 사용해 일정 확률로 나타나는 '황금 고래'를 만나면 대량의 아이템까지 얻을 수 있다.
패키지 구매 시 지급되는 영수증으로 '이무기 배지', '모래성 배지' 등 최고급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는 '12주년 기념 영수증 교환소'도 운영한다. 기간 내 첫 구매 시 금액에 상관없이 '모래성 배지'를 즉시 증정한다. 또한, 획득한 12주년 기념 상품권으로 '사신 배지'와 '신비한 원석' 등 다양한 아이템에 응모할 수 있는 전용 상점도 마련했다. 이 외에도 '아이템 수집 대작전' 이벤트를 통해 아이템 수집에 등록을 완료하면 낚시에 도움이 되는 버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같은 기간 매일 선물이 쏟아지는 선물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출석한 유저에게 '배지 상자 열쇠'와 '심해 진주' 등을 지급하고, 미션 달성으로 얻은 티켓으로 매일 구성이 바뀌는 최고급 보상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도 선사한다.
신규 콘텐츠 추가와 편의성 강화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했다. 우선, 같은 종류의 5성 진주 2개를 합쳐 새로운 진주를 제작할 수 있는 '진주 조합' 콘텐츠를 추가해, 활용도가 낮은 진주를 보다 우수한 성능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다른 유저와 실력을 겨루는 '1vs1' 콘텐츠는 대기 시간을 줄여 접근성을 높이고 '세미 프로'와 '그랜드 마스터' 등 신규 등급을 추가해 도전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 밖에도 초월 강화 시스템과 '열려라 낚시의 신' 이벤트를 새롭게 단장하며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낚시의 신>은 손끝에서 느껴지는 생생한 손맛을 구현한 3D 리얼 낚시 게임이다. 2014년 출시 이후 간단한 조작 방식과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레포츠 장르의 대표 주자로 자리 잡았다.
이번 12주년 기념 이벤트 및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낚시의 신>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