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디지털 익스트림즈]
- <워프레임>, 닌텐도 스위치 2에 무료 출시 - '그림자 화가' 업데이트와 동시 적용
- 신규 워프레임, 공포 협동 모드, 신규 외형 아이템 및 커뮤니티 기능 개선 등 다양한 콘텐츠를 포함한 무료 업데이트
- PC·플레이스테이션·엑스박스·모바일에서도 동시 적용

디지털 익스트림즈의 무료 SF 액션 게임 <워프레임>이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됐다. 이번 출시는 게임의 차기 대형 업데이트인 '<그림자 화가>'와 동시에 진행되며, 모든 플랫폼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전 세계 8,500만 명 이상의 플레이어와 함께 성장해온 13주년을 기념한다.
닌텐도 스위치 2 이용자는 향상된 FPS, 해상도, 로딩 속도, 텍스처 및 셰이더 품질, 그리고 조이콘 2 마우스 컨트롤 지원을 통해 <워프레임>의 방대한 세계를 더욱 쾌적하게 경험할 수 있다. PC,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iOS, 안드로이드, 기존 닌텐도 스위치 이용자들과 크로스 플랫폼 세이브 및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를 통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4월 15일까지 닌텐도 스위치 2에서 접속하는 플레이어에게는 전투부채 무기와 외형 아이템, 부스터 등이 포함된 '엠비마누스 팩'을 무료로 제공한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레베카 포드는 "<워프레임>이 출시 13년 차에 모든 주요 플랫폼에서 크로스플레이와 크로스세이브를 지원하게 된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라며 "서로 다른 기기와 플랫폼에 있는 플레이어들이 친구가 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여정이었다. <워프레임>의 목표는 언제나 사람들을 하나로 연결하고, 하루의 끝을 조금 더 나아지게 만드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새로운 콘솔이 등장할 때마다 우리는 항상 플레이어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워프레임>은 빠르고 스타일리시한 액션,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이 담긴 시네마틱 퀘스트, 그리고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요소로 잘 알려져 있다. 출시 이후 10년 이상 발전을 거듭하며, 현재 20개의 행성, 4개의 오픈월드, 30개 이상의 퀘스트를 포함하는 대규모 게임으로 성장했다. 이번 '그림자 화가' 업데이트를 통해 기본 워프레임 수는 64종으로 확대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워프레임 '폴리'가 추가됐다. 로르샤흐 잉크 얼룩에서 영감을 받은 능력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4인 협동 기반의 신규 모드 '폴리의 사냥'이 도입됐다. 해당 모드는 서바이벌 호러 장르에서 영감을 받아, 4명의 플레이어가 맵을 탐험하는 동안 폴리가 추적하고 공격하는 구조로 진행된다.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 적의 행동이 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신규 수집형 외형 아이템, 커뮤니티 소셜 기능 개선, 편의성 업데이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됐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워프레임> 공식 홈페이지 및 텐노콘 이벤트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네이버 <워프레임> 라운지, 블루스카이, 트위터/엑스, 인스타그램, 유튜브, 트위치, 틱톡 공식 계정을 통해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About Warframe
<워프레임>은 2013년 PC 데뷔 이후 루터 슈터 장르를 발전시켜온 작품으로, 현재까지 콘솔 및 모바일을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에서 8,500만 명 이상의 등록 이용자를 확보한 멀티 세대 게임으로 성장했다.
본 무료 SF 액션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고대 전사 집단 '텐노'가 되어 18개 이상의 행성과 60종 이상의 워프레임, 4개의 오픈 월드를 탐험하며 끊임없이 확장되는 우주를 무대로 전투를 펼친다.
독보적인 커스터마이징 시스템과 몰입도 높은 서사, 그리고 게임 업계에서 가장 따뜻하고 환영받는 커뮤니티 중 하나로 평가받는 환경 속에서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정의하고 분대와 함께 막강한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다.
또한 <워프레임>의 성공은 매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에서 개최되는 '텐노콘'으로 이어졌으며, 수천 명의 팬들이 디지털 익스트림즈 본사를 방문해 게임의 미래를 직접 확인하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
About Digital Extremes
디지털 익스트림즈는 세계 정상급 비디오 게임 개발 스튜디오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약 30년 전 에픽 게임즈와 함께 <언리얼> 및 <언리얼 토너먼트>를 포함한 <언리얼> 프랜차이즈 공동 개발로 출발했다.
이후 <다크 섹터>, 플레이스테이션 3용 <바이오쇼크>, <바이오쇼크 2> 멀티플레이 캠페인, <더 다크니스 II> 등을 개발했다.
자체 개발 엔진인 에볼루션 엔진을 기반으로 게임을 제작하며, 무료 액션 게임 <워프레임>을 통해 비평적·상업적 성공을 동시에 거두었다.
현재는 신규 IP <소울프레임>을 개발 중이며, 추가 업데이트도 예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