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로지텍코리아]
-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참가, 공공기관 및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전시
- 키보드·마우스 제품군부터 화상회의 솔루션까지,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제안 및 업무 생산성·협업 효율 향상 방향 제시
개인용 주변기기 및 화상회의 솔루션 전문 기업 로지텍 코리아가 금일(25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공공조달 분야의 우수 제품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국내 대표 전시회로, 공공기관 및 기업 고객이 최신 업무 환경 트렌드와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로지텍은 이번 전시를 통해 글로벌 키보드·마우스 및 화상회의 솔루션 분야에서 축적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 및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을 제안한다. 특히 키보드·마우스 제품군과 AI 기반 비디오 협업 솔루션을 중심으로 실제 업무 환경에서의 활용성과 효율성을 강조한 전시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MX Master 4를 포함한 인체공학 설계의 로지텍의 키보드·마우스 제품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해당 제품들은 정밀한 입력 성능과 안정적인 무선 연결, 직관적인 사용성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업무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장시간 사용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반복적이고 집중도가 높은 업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생산성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Rally Bar, Rally Bar Huddle 등 AI 기반 Rally 시리즈 비디오 협업 솔루션도 전시된다. 로지텍의 화상회의 솔루션은 자동 프레이밍과 영상 최적화 기능을 통해 보다 몰입감 있는 회의 환경을 제공하며, 소형 회의실부터 대형 회의 공간까지 다양한 업무 환경에 맞춘 최적의 협업 환경 구축을 지원한다.
아울러 전시 기간 동안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하고, 로지텍 마우스를 포함한 다채로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로지텍 코리아는 "공공기관 및 기업 환경에서는 정확성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한 업무 인프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업무용 솔루션을 직접 경험하고, 보다 효율적인 업무 환경 구축 방향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로지텍은
로지텍(Logitech)은 지속가능한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사람들이 추구하는 바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비즈니스, 업무, 창작, 게임 및 스트리밍 등 다양한 분야와 사람을 이어주는 PC 주변기기와 소프트웨어를 선보여왔으며, 산하 브랜드로는 로지텍(Logitech), 로지텍 G(Logitech G), 스트림랩스(Streamlabs), 얼티밋이어(Ultimate Ears) 등이 있다. 1981년 설립돼 스위스 로잔에 본사를 두고 있는 로지텍 인터내셔널은 스위스의 상장기업으로, 스위스 증권 거래소(LOGN)와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LOGI)에서 거래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로지텍 비즈니스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