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카카오게임즈]
- '+7 유일 버클 선택 상자 패키지' 등의 이벤트 보상을 선물하는 특별 이벤트 실시
- 최고의 길드를 가리는 핵심 콘텐츠 '월드 던전' 리뉴얼 업데이트 적용
카카오게임즈는 25일,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 '오딘의 60일 특별 출석 시즌 VI'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오딘의 60일 특별 출석 시즌 VI> 이벤트는 8월 5일까지 진행되며, 이용자는 매일 게임에 접속해 출석 일수에 따라 '+7 유일 브로치 선택 상자 패키지', '+7 유일 버클 선택 상자 패키지', 각종 소환권을 최대 330장 등 다양한 이벤트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월드 던전 리뉴얼'도 진행됐다. '월드 던전'은 월드별 이용자가 모여 최고의 길드를 가리는 핵심 콘텐츠로, '다이아', '트리니티', '챔피언스' 등 리그 체계로 운영된다. 보다 높은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각 리그의 경험치 및 골드 보상을 상향했으며, '트리니티 리그'에는 '진드리의 결정'을, '챔피언스 리그'에는 '진드리의 결정'과 '광휘의 엘리프'를 추가해 상위 리그 공략의 보상 가치를 높였다.
이 외에도 '봉인석' 증폭 레벨 달성 시 추가 효과를 부여하는 기능과 신규 전설 및 영웅 등급 펫 추가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오는 4월 8일까지는 '워그드라실의 씨앗 이벤트'가 열린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필드 및 정예 던전에서 몬스터 처치 시 '워그드라실의 씨앗 주머니'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심고 열매를 수확하면 누적 수확량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길드 주화 지원 미션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용자는 길드 관련 이벤트 미션을 완료할 시 길드 주화를 획득할 수 있다.
대작 MMORPG <오딘>은 ▲3D 스캔과 모션 캡처 기술을 활용한 고품질 그래픽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한 방대한 세계관 ▲로딩 없는 오픈 월드 ▲캐릭터 간 유기적인 역할 수행 대규모 전쟁에서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모바일과 PC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크로스 멀티플랫폼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카카오의 게임 전문 계열사로, '다음게임'과 '카카오게임즈' 등 강력한 PC 온라인 및 모바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2020년 9월 코스닥 상장 이후, <오딘: 발할라 라이징>, <아키에이지 워>, <아레스 :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에버소울>, <가디언 테일즈>, <가디스오더>,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패스 오브 엑자일 2> 등 폭넓은 장르의 게임을 선보였으며, 현재 다수의 신작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탄탄한 IP와 개발력을 갖춘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와 엑스엘게임즈,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한 캐주얼 게임 개발 및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전개하는 메타보라 등을 자회사로 두고, 계열사 간 시너지를 통해 신사업을 모색하고 새로운 영역의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