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라이엇 게임즈]
- <발로란트> 플레이어들을 위한 희소식
- 라이엇 게임즈의 'PC방 VAL조각 이벤트'가 돌아왔다!
- PC방 누적 플레이 시간 및 신규 콘텐츠 플레이에 따라 'VAL조각' 획득
<발로란트> 플레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던 'VAL조각' 이벤트가 긴 기다림 끝에 다시 돌아왔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돌아온 PC방 VAL조각 이벤트'를 오는 4월 28일(화)까지 약 6주 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플레이어들이 일상 속에서 가장 가깝게 게임을 즐기는 공간인 PC방에서 <발로란트>를 즐기는 것만으로도 실질적인 보상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VAL조각 이벤트 페이지 최초 접속 시 인게임 재화인 '레디어나이트 포인트' 10개로 교환 가능한 VAL조각 100개를 증정할 뿐만 아니라 PC방에서 <발로란트>를 플레이할 경우 10분마다 VAL조각 10개를 적립할 수 있다. 게다가 이번 액트 2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요원 '믹스'와 신규 게임 모드 '전멸전'을 즐기는 플레이어에게는 최대 200개의 조각이 추가로 주어진다.
이벤트 기간 동안 최대 5,220개를 모을 수 있는 VAL조각은 이벤트 페이지 안에 마련된 '조각 교환소'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평소 배틀패스를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었던 레디어나이트 포인트를 비롯한 각종 인게임 아이템과 PC방 마일리지 쿠폰으로 교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게이밍 기어와 <발로란트> 굿즈 등 다양한 경품에도 응모할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다양한 타이틀에서 PC방 연계 이벤트를 확대하며 플레이어가 오프라인에서 함께 게임을 즐기는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초 <리그 오브 레전드> 2026 시즌 1 시작 당시 PC방 누적 이용 시간에 따라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하고 PC방 이용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경품에 응모할 기회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으로 PC방 연계 이벤트를 진행했다. 2대2 격투 게임인 <2XKO> 역시 신규 캐릭터인 '케이틀린' 출시 및 시즌 1 기념 이벤트를 통해 하루 1회 이상 PC방에서 케이틀린을 플레이할 경우 PC방 모바일 쿠폰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게임에서 PC방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PC방은 플레이어의 경험을 확장하는 주요 접점 가운데 하나"라며 "앞으로도 PC방과 연계된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는 '세계에서 가장 플레이어 중심적인 게임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2006년 미국에서 설립됐다. 데뷔작인 <리그 오브 레전드>는 2009년 출시 이후 MOBA 장르의 대표 격인 게임으로 성장하면서 전 세계의 찬사를 받았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하는 PC게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 10여 년간 꾸준히 전 세계적인 규모의 이스포츠(Esports)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글로벌 이스포츠의 폭발적인 성장을 견인한 핵심 동력이 됐다. 2023년에는 국내에서 '2023 LoL 월드 챔피언십'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이스포츠를 '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로 성장시키는 데 주력했다. 더불어, 라이엇 게임즈는 게임이 의미 있는 삶의 목표이자 몰입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가 될 수 있게끔 만드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가 10주년을 넘어 새로운 10년을 맞은 지금, 라이엇 게임즈는 ▲<전략적 팀 전투> ▲<레전드 오브 룬테라> ▲<발로란트>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2XKO> 등 여러 타이틀을 통해 지속적으로 게임의 진화를 이끌어가는 한편, 플레이어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으며, ▲음악 ▲코믹/도서 ▲방송 콘텐츠 등에 걸친 멀티미디어 프로젝트를 통해 룬테라 세계관에 대한 색다른 매력도 전달하는 중이다.
2021년 라이엇 게임즈는 첫 장편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케인>을 선보여 '제49회 연례 애니 어워드(annual Annie Awards)'에서 ▲TV/ 미디어 부문 ▲캐릭터 디자인 부문 ▲각본 부문 등 후보에 오른 9개 부문에서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아케인>은 2022년 에미상(Emmy Award) '최우수 애니메이션상(Outstanding Animated Program)'을 수상했으며, IP 외연 확대 및 세계관에 기반한 다각적인 문화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