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블리자드 음악팀과 폰타나 소속의 레코딩 아티스트 오로라가 협업해 제작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오리지널 신곡 'A Place To Call Home'을 오늘(25일, 이하 한국 시간 기준) 공개했다.
이번 곡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밤>의 정서를 관통하는 작품으로, 아제로스 세계 속에서의 소속감과 회복력, 나아가 자신만의 보금자리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냈다. 오로라가 보컬을 맡았으며, 브랜든 윌리엄스와 오로라, 로라 인트라비아가 공동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 곡은 오로라 특유의 매혹적인 보컬과 시네마틱한 판타지 감성의 프로덕션이 어우러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쌓아 올린 서사의 규모와 유산을 돋보이게 한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장대한 비주얼 스토리텔링을 통해 '한밤'의 테마를 생생히 구현해 내며, 오로라의 예술 세계와 아제로스의 풍성하고 상징적인 풍경을 하나로 연결한다.
노래와 영상은 아름다운 여정의 중심을 이루는 동시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세계관을 확장하는 또 하나의 서사로 기능하며, 오랜 플레이어와 새로운 이용자 모두에게 '집'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할 예정이다.
신곡 'A Place To Call Home'은 주요 디지털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한 이미지 자료는 블리자드 프레스 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로라 소개
노르웨이 출신 아트팝 아티스트 오로라는 지난 10년에 걸쳐 몽환적인 목소리와 연약함마저 힘 있게 드러내는 대담함, 선구적인 예술적 감성으로 전 세계 음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다져 왔다. 2015년 데뷔 EP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소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대규모 다중접속 온라인 롤 플레잉 게임(MMORPG) 장르를 정립해 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게임으로 30년에 걸친 역사 속에서 수억 명의 플레이어가 함께해 온, 상징적이면서 끊임없이 발전하는 워크래프트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2004년 첫 출시 이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전 세계의 플레이어를 풍성한 이야기와 모험, 커뮤니티가 살아 있는 아제로스로 초대해 왔다. 이곳 아제로스에서 플레이어는 동맹을 맺고, 강력한 적과 맞서고, 자신만의 전설을 써 내려가며, 저마다의 보금자리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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