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마일스톤]
마일스톤은 2025년 게임 어워드에서 스토리 중심 레이싱 게임 <스크리머>를 2026년 3월 26일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PC에 출시된다고 밝혔으며 새로운 스토리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스크리머>는 신선한 레이싱 플레이 매커니즘과 강력하고 몰입감 넘치는 플롯을 결합한 스토리 중심 레이싱 게임이다. 고전적인 JPRG 요소에서 영감을 받은 <스크리머>는 미래 도시 지하 세계에서 펼쳐지는 규칙 없는 무한대 불법 스트릿 레이싱 토너먼트에 모인 다섯 개 라이벌 팀의 치열한 대결을 다룬다.
<스크리머>는 일본에서 오랜 업력과 높은 평판을 갖고 있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폴리곤 픽처스'가 제작을 맡아 이들의 애니메이션 미학과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로 그려낸 애니메이션 스타일 컷신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내며, 국제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 트로이 베이커와 알렉스 르를 주연으로 글로벌 성우 출연진을 구성하여 컷신과 게임 플레이에 시네마틱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스토리 트레일러에서 <스크리머> 속 시네마틱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까지 공개된 다섯 개의 <스크리머> 팀은 각각 고유한 특징과 서사를 가진다. 한 명의 리더와 두 명의 멤버로 구성된 각 팀은 각자의 동기, 역사, 비밀이 있으며 모든 참가자는 증명해야 할 목적을 품고 트랙에 모인다. 용병으로 전장을 누비며 살아온 '그린 리퍼', 스포트라이트 아래 남모를 상처를 숨긴 인기 아이돌 '스트라이크 포스 로만다', 천재 우주 엔지니어 팀 '주피터 스토머스', 권력과 자본의 정점에서 더 큰 기회를 꿈꾸는 기업 '아나콘다 코퍼레이션', 그리고 전설적인 레이서가 이끄는 범죄 조직 '카가와 카이'까지 특색있는 각각의 <스크리머> 팀은 매력있는 캐릭터들로 서사적 게임플레이에 독특한 매력을 더한다.
<스크리머>는 트윈 스틱 컨트롤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레이싱 게임 플레이 메커니즘을 선사하며 특히 격투 액션을 레이싱 플레이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신선한 아케이드 레이싱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크리머>는 2026년 3월 26일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PC스팀에 출시되며 한국 패키지판의 유통은 H2 인터렉티브에서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