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데브시스터즈]
- 쿠키런 시리즈 중 처음으로 글로벌 출시 앞둔 사전 등록서 300만 명 몰려
- 300만 달성 기념 사전 등록자 전원에 '무지개 크레딧' 총 3천 개 지급 결정
- 사전 등록 기간부터 국영문 유튜브 채널 구독자 15만 명 달하며 유저 관심도 집중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에서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00만 명을 달성했다.
이로써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가 지금까지 선보인 타이틀 중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00만 명을 넘긴 최초의 타이틀이 됐다. 데브시스터즈는 사전 등록자 300만 명 달성 기념으로 정식 출시 이후 사전 등록자 전원에게 인게임 재화 '무지개 크레딧'을 총 3천 개 지급할 예정이다.
<쿠키런: 오븐스매시> 출시에 대한 글로벌 유저의 관심도는 공식 SNS 구독자 수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국영문 공식 유튜브 채널은 사전 등록을 시작하며 설정했던 구독자 수 달성 보상 목표치인 10만 명을 훌쩍 넘긴 15만 명에 달한다. 이에 따라 유저들은 출시 후 최대 4만 원 상당의 재화를 받게 된다.
이달 26일 정식 출시되는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특유의 캐주얼하고 직관적인 액션에 시리즈 최초로 실시간 PvP(이용자 간 대결) 대전의 재미를 더한 배틀 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모드에서 개성 넘치는 쿠키들을 활용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쿠키런: 오븐스매시>와 사전 등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전 등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브시스터즈 소개
데브시스터즈는 2007년에 설립, '세상을 즐겁게'라는 미션 아래 쿠키런을 중심으로 다양한 IP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쿠키런은 2009년 모바일 러닝 게임 <오븐브레이크>에서 출발해, 2013년 <쿠키런 for Kakao>로 국민 게임 반열에 오르며 IP 기반을 다졌다. 이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러닝 액션), <쿠키런: 킹덤>(RPG), <쿠키런: 마녀의 성>(퍼즐 어드벤처), <쿠키런: 모험의 탑>(협동 액션) 등으로 장르를 확장하고, TCG·굿즈·출판·전시·라이선싱 등으로 영역을 넓히며 온·오프라인 전반으로 IP 가치를 키워왔다.
현재 쿠키런은 IP 통합 누적 이용자 3억 명 이상, 누적 매출 1조 5천억 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 <쿠키런: 오븐스매시>(실시간 배틀 액션)를 비롯한 신작 개발 및 신규 IP 발굴을 통해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쿠키런 IP 기반 사업을 확장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