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워게이밍]
- 3월 19일부터 29일까지 배틀 패스 특별 챕터 '마피아' 진행
- 마피아 테마 캐릭터 5명과 이탈리아 9단계 중형 전차 등 테마 보상 제공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은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에서 2K의 전설적인 프랜차이즈 <마피아> 테마 특별 배틀 패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일부터 29일까지 플레이어는 <마피아: 데피니티브 에디션>의 상징적인 캐릭터들을 전차장으로 영입하고, 게임의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기반으로 한 테마 데칼, 문자, 3D 부착물, 2D 스타일 등을 잠금 해제할 수 있다.
보상에는 정확한 자동 장전식 주포와 뛰어난 기동성을 자랑하는 이탈리아 9단계 중형 전차 Predatore도 포함되어 있으며 최고 속도로 전장의 어느 곳이든 화력을 집중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한 때 로스트 헤븐 거리의 택시 기사였지만 이제는 마피아의 일원인 토미 안젤로, 날카로운 입담으로 분위기를 띄우지만 언제든 주먹을 휘두를 준비가 된 폴리 롬바르도, 흔들림 없는 충성심을 보여주는 신뢰할 수 있는 해결사 샘 트라파니, 든든한 조언가 프랭크 콜레티, 존경받는 이탈리아 주민들의 보호자로 명성을 쌓아 왔지만 냉혹한 마피아 보스의 본모습을 갖고 있는 돈 엔니오 살리에리 등 5명의 마피아 테마 캐릭터를 승무원으로 충원할 수 있다. 토미와 폴리는 배틀 패스 단계를 진행하면서 팀에 합류하고 샘, 프랭크, 돈은 특별 번들로 제공된다.
리틀 이탈리아, 공정한 게임, 로스트 헤븐 느와르 등 3가지 세련된 2D 스타일도 준비되어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특별 임무에 참여해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고 트위치 시청자는 테마 드롭을 받을 수 있다.
마피아 테마 배틀 패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월드 오브 탱크>에 대하여
<~월드 오브 탱크>는 유럽에 기반을 둔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의 세계적인 히트작으로 미국, 독일, 소련, 프랑스, 영국, 일본, 중국, 체코, 스웨덴 등 총 11개국 800종에 달하는 각국의 전차를 활용하여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3D 기반 전차 전투 MMO 게임이다.
현재 북미, 유럽, 중국, 아시아 서버를 통해 전세계에 서비스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2012년 12월 27일 정식 서비스를 실시했다.
<~월드 오브 탱크>는 누구나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고, '골드' 소액 결제를 통해 더욱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워게이밍에 대하여
워게이밍은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한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로 키프로스 니코시아에 본사를 두고 있다. 1998년 민영기업으로 설립된 이후 길포드, 프라하, 시카고, 오스틴, 상하이, 도쿄, 빌뉴스, 키이우, 베오그라드에 있는 스튜디오를 포함하여 전세계 15개 지사를 두고 있는 게임 업계 리더로 성장해왔다. 다양한 주요 게임 플랫폼에서 수백만 명의 플레이어들이 워게이밍의 게임을 즐기고 있다. 주력 제품으로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워쉽>,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등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