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엔비디아]
- AI 기반 자본 시장 연구·금융 모델링 가속, 초고속 연구 속도 확보
- 슈퍼컴퓨팅급 성능으로 대규모 데이터 처리 및 알고리즘 트레이딩 고도화
2026년 3월 19일, GTC 2026 -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가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가속 컴퓨팅 콘퍼런스인 '엔비디아(NVIDIA) GTC 2026'에서 점프 트레이딩(Jump Trading)이 엔비디아 루빈(Rubin) 플랫폼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점프 트레이딩은 금융 서비스 업계에서 엔비디아 루빈 플랫폼을 도입하는 최초의 트레이딩 기업 중 하나로, 이를 통해 AI 기반 자본 시장 연구와 금융 모델링을 가속할 예정이다.
점프 트레이딩의 핵심 성공 요인은 '연구 속도(research velocity)'다. 이는 다양한 딥러닝 접근법을 탐색하고,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맞춰 모델을 빠르게 조정하며, 글로벌 시장 전반으로 트레이딩을 확장할 수 있는 역량을 의미한다. 금융 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복잡한 데이터셋을 생성하는 산업 중 하나다. 미국 대형 주식은 하루 평균 1,000만 건 이상의 거래소 메시지가 발생하고, 초당 20만 건을 초과하는 피크 처리량을 기록한다.
이러한 높은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Vera Rubin NVL72)는 슈퍼컴퓨터급 연산 밀도, 확장된 메모리 대역폭과 크게 향상된 전력 효율성을 제공해 성능을 높이는 동시에 토큰 비용을 절감한다.
유동성과 가격 발견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연구와 새로운 아이디어를 즉시 확장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하다.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을 통해 점프 트레이딩은 대규모 연구 속도를 확보하고, 복잡한 모델 아키텍처를 빠르게 반복 개선하며, AI를 활용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
GTC 현장 부스에서 점프 트레이딩이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을 활용해 차세대 자본 시장 연구와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어떻게 구현하고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엔비디아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가속 컴퓨팅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했다. 1999년에 GPU를 발명해 PC 게임 시장의 성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으며, 컴퓨터 그래픽을 재정의했다. 현대 인공지능(AI) 시대의 포문을 연 엔비디아는 시장 전반에 걸쳐 산업 디지털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업계를 재편하는 데이터센터 규모의 제품을 갖춘 풀스택 컴퓨팅 기업으로 성장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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