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레드블럭스]
- AI 번역 웹 서비스 ForTransAI
- 사용자 중심 설계, 대용량 AI 선택 번역 및 용어 통일 기능 제공
퍼블리싱 및 번역 전문 기업 레드블럭스는 AI 기반 대용량 번역 웹 서비스 ForTransAI(FTA)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드블럭스는 디지털 퍼블리싱 및 번역 콘텐츠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다년간 전문 번역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신규 서비스 'ForTransAI'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 및 대규모 콘텐츠를 운영하는 조직을 위해 설계된 대용량 AI 번역 플랫폼으로, 엑셀 파일을 통째로 업로드해 다양한 언어로 한 번에 번역할 수 있으며, 번역 결과 역시 엑셀 파일로 다운로드가 가능해 실무 적용이 용이하게 개발됐다. 특히 번역 관련 보유 특허가 적용되었으며 다년간의 실무 현장의 니즈를 시스템에 서비스에 적용해 대량의 번역 실무에 대응 가능한 형태로 개발됐다.
서비스는 ▲대용량 번역 처리 ▲고유명사 용어 통일을 위한 글로서리 기능 ▲사용자 맞춤형 후보정 시스템 ▲저렴한 비용 구조 ▲빠른 작업 속도 등이 강점이며 특히 반복 작업이 필요한 대용량 번역에 최적화 되어 있으며, 실사용시 번역 대상을 업로드 한후 글로서리 작성 기능을 통해 기업 고유의 브랜드 용어 및 전문 용어를 일관되게 유지하고, 후보정 기능(글로서리)을 활용해 사용자 요구에 맞는 번역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반영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생성형 API를 사용자 선호도에 따라 선택해 적용 가능하며, 문맥의 흐름에 맞춰 장르 및 어투도 선택 가능해 OTT 업계와 게임업계 그리고 콘텐츠 분야등 대용량 다국어 번역이 필요한 분야에서도 실무 사용가능한 수준 높은 번역 결과물을 안정적으로 기대 할 수 있다.
레드블럭스 문희숙 대표는 "신규서비스는 기존 AI 번역기를 넘어, 기업과 개인의 글로벌 콘텐츠 확장을 지원하는 대용량 번역 자동화 솔루션으로, 기업 맞춤형 번역 시스템 구축이 가능해 기존 인공지능 번역만으로 실무에 적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 요구에 부합하도록 개발된 만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