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유니티]
- 코딩 없이 인터랙티브 3D 애플리케이션 제작… 비개발자 직군 접근성 향상
- 직관적인 드래그 앤 드롭 및 다양한 기기간 공유 통해 개발 프로세스와 피드백 루프 혁신
- 오는 31일부터 5월 1일까지 '유니티 스튜디오 챌린지' 진행… 다양한 우승자 베네핏 지원
유니티가 누구나 코딩이나 복잡한 워크플로 없이 3D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직관적인 웹 기반 에디터 '유니티 스튜디오'를 정식 출시했다.
제조, 자동차, 건축 등 산업 분야를 위해 설계된 유니티 스튜디오는 팀이 협업을 통해 3D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는 직관적인 드래그 앤 드롭 에디터를 통해 3D 데이터를 불러오고 제품 데모, 교육용 씬, 튜토리얼, 컨피규레이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제작한 결과물을 다양한 기기에서 공유함으로써 검토 및 수정 과정을 단축하고, 더욱 빠른 피드백 루프를 통해 의사결정 속도를 높일 수 있다.
특히 '유니티 에셋 매니저'가 포함된 유니티 스튜디오는 CAD 및 BIM과 같은 다양한 형식의 3D 데이터를 지원하는 '유니티 에셋 트랜스포머'와 함께 유니티 생태계 내에서 통합되어 기존 워크플로에 손쉽게 도입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복잡한 3D 데이터 준비부터 제작, 공유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연속된 흐름으로 연결하는 '엔드투엔드' 워크플로를 제공한다.
유니티 코리아 송민석 대표는 "유니티 스튜디오는 팀이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구현하고, 피드백 주기를 단축해 전체 프로젝트의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유니티는 앞으로도 현장의 복잡성을 낮추고,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을 실질적인 실행 단계로 옮기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니티는 유니티 스튜디오 정식 출시를 기념해 3월 31일부터 5월 1일까지 '유니티 스튜디오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챌린지는 참가자들이 유니티 스튜디오를 활용해 인터랙티브 3D 콘텐츠를 직접 제작·출품하고, 산업 및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 전반에서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선보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3D 아티스트, CAD/BIM 디자이너, 산업계 3D 콘텐츠 디자이너 등을 대상으로 하며, 응모 분야는 컨피규레이터, 튜토리얼, 익스테리어/인테리어, 유나이트 서울 2026 메인 큐브 부스, 자유 주제 총 5가지다. 챌린지 첫날에는 유니티 내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웨비나와 Q&A 세션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보다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챌린지 우승자에게는 유니티 코리아 및 글로벌 유니티 소셜 채널을 통한 홍보 기회를 지원한다. 이밖에도 하반기 예정된 유나이트 서울 2026에 초청해 세션 발표 및 프로젝트 시연 기회까지 제공함으로써, 프로젝트가 더 넓은 무대에서 소개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유니티 스튜디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