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이든티앤에스]
- 이든티앤에스 등 로봇 테스트베스 공모사업 선정 8개 기관-강남구 업무협약 체결
에이전틱 AI 기반 업무 자동화 전문 기업 이든티앤에스가 오는 3월 2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제4회 상용 ·AI SW Market Fair'에 참가해 공공기관 업무 혁신을 위한 에이전틱 AI 기반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중앙 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정보화 담당자 및 SW 발주자 등을 대상으로, 검증된 민간 AI SW 솔루션을 소개하고 공공부문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든티앤에스는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지능형 문서처리 플랫폼 'Worktro DocuOps'와 AI 에이전트 개발·운영 플랫폼 'Worktro AgentOps'를 통해 문서 구조화와 정보 추출, 지식베이스 구축,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 자동화에 이르는 공공 문서 업무 자동화의 전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Worktro DocuOps는 VLM(시각 언어 모델) 기반으로 문자를 인식하는 수준을 넘어, AI가 문서의 구조와 맥락을 사람처럼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구조화된 데이터로 자동 추출한다. 표 안의 표, 단락, 영역, 체크박스 등 복잡한 문서 레이아웃을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으며, 추출 결과를 마크다운·JSON 형태로 저장하거나 벡터DB와 연계할 수 있다. 또한 여러 문서를 하나의 지식베이스로 통합해 문서 기반 질의와 분석을 지원하며, 온프레미스 구축을 통해 공공기관의 망분리 및 보안 환경에도 대응한다.
이번 행사에서 처음 공개되는 Worktro AgentOps는 AI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다양한 업무 도구 및 시스템과 연동해 복잡한 업무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개발·운영 플랫폼이다. 로우코드 기반의 직관적인 설계 환경을 제공하며, 기존 업무 시스템과의 연계는 물론 기관별 양식에 맞는 문서 생성 등 현업에 필요한 맞춤형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다.
전시 부스에서는 실제 공공기관의 인증 심사 업무 자동화 사례를 기반으로, 문서 구조화·정보 추출부터 지식베이스 구축, 에이전틱 AI를 활용한 후속 업무 자동화까지 이어지는 시나리오를 소개해 공공기관이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문서 업무 자동화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발표 세션에서는 공공기관의 문서 기반 AI 자동화가 일회성 도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에 정착·확산되기 위한 방안과, Worktro DocuOps 및 Worktro AgentOps의 연계 활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든티앤에스 김연기 대표는 "공공부문은 기술 도입 자체보다 실제 업무에 안정적으로 적용되고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실행력이 더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문서 업무를 중심으로 공공 현장에 적용 가능한 에이전틱 AI 자동화의 현실적인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든티앤에스 소개
2009년 설립된 이든티앤에스는 RPA를 개발·판매하는 로보틱프로세스 자동화 전문 기업이다. 지난 14년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사업 수행 능력을 기반으로 "최고의 기업 디지털화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든티앤에스는 국내 최초로 RPA는 웹 기반 RPAaas(RPA as a Service)를 제공해 진정한 클라우드 기반의 RPA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