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씨큐비스타]
- UI/UX 프론트엔드, 네트워크 탐지·대응(NDR) 플랫폼 분야 R&D 핵심인재 모집
씨큐비스타가 글로벌 NDR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판교 소재 기술연구소를 대폭 확장하고 보안 플랫폼 핵심엔진 고도화를 담당할 전문 엔지니어를 대거 채용한다.
사이버 위협헌팅 보안기업 씨큐비스타는 지난 11일 국내 IT산업 메커인 판교 테크노밸리에 기술연구소를 확장 이전한데 이어, NDR 기반 보안솔루션 '패킷사이버' 글로벌 시장 확대를 지원할 기술력과 창의력을 겸비한 전문 개발인력을 공개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씨큐비스타는 최근 AI로 무장한 해킹3.0 사이버 공격이 크게 늘어나, 보안관제 전분야에서 네트워크 위협을 실시간 탐지 및 대응하는 NDR 보안플랫폼 '패킷사이버' 탑재 요청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글로벌 리더십을 공고히 하기 위해 △UI/UX 프론트엔드와 △네트워크 탐지·대응(NDR) 플랫폼 기술을 고도화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를 영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UI/UX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UI 구축용 'React JS'를 활용한 보안플랫폼 웹 인터페이스 설계와 구현을 담당하게 된다. 대규모 보안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하고 성능을 최적화하는 고난도 기술이 요구되며, 네트워크 보안 모니터링 대시보드 개발, 실시간 보안 이벤트 시각화 UI 구현, 백엔드 API 연동 보안 관리 인터페이스 개발이 주요 업무다.
UI/UX 프론트엔드 지원자는 컴퓨터공학 또는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와 React JS, JavaScript, HTML, CSS 개발 경험이 필수이며, REST API 기반 프론트엔드 개발 경험과 문제 해결 능력, 협업 역량도 갖춰야 한다. D3.js나 Chart.js 등을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 개발 경험, WebSocket 기반 실시간 데이터 UI 개발 경험, TypeScript 활용 경험, 보안·네트워크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경험 보유자는 우대한다.
네트워크 탐지·대응(NDR) 플랫폼 분야는 대규모 네트워크 트래픽을 분석해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NDR 보안플랫폼 개발을 맡게 된다. 네트워크 트래픽 분석 엔진 개발, 암호화 트래픽 기반 위협 탐지 기술 개발, 실시간 보안 이벤트 분석 및 대응 시스템 구축, 보안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연동 등이 핵심 업무다.
NDR 플랫폼 분야 지원자는 컴퓨터공학, 정보보안 또는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와 TCP/IP, HTTP, DNS, TLS 등 네트워크 프로토콜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 Python, C/C++, Go 등 프로그래밍 경험과 네트워크 트래픽 분석, 보안 시스템 개발 경험도 필수 요건이다. WireShark, Suricata 등 네트워크 분석 도구 활용 경험, RDB, Kafka, 빅데이터 등과 같은 데이터 처리 경험, MITRE ATT&CK 기반 위협 분석 경험, AI 기반 보안 탐지 시스템 개발 경험이 있는 지원자는 우대받는다.
씨큐비스타는 기술적 역량 뿐 아니라 보안 기술에 대한 열정과 탐구심을 가진 인재상을 지향한다. 복잡한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즐기고, 협업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을 만들어갈 수 있는 문제 해결형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수준의 보안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는 만큼, 지속적인 학습과 성장 의지를 가진 인재를 우선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전덕조 씨큐비스타 대표는 "이번 공개채용은 지능형 NDR 기술과 AI 기반 위협 탐지 기술을 결합해 미래 보안시장의 글로벌 표준을 만들어가는 과정의 일환"이라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복잡한 문제를 끝까지 파고들어 창의적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혁신인재라면 자신있게 도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씨큐비스타는 네트워크 위협탐지 및 대응(NDR) 분야에서 독보적인 원천기술을 보유한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한국과 아시아의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국가기관 등에 채택돼 최고의 보안솔루션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은닉형 백도어 'BPFDoor'를 세계 최초로 네트워크 트래픽 수준에서 탐지하는데 성공했으며, MITRE ATT&CK 프레임워크의 14개 공격전술을 100% 커버하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