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제타코어]
신생 게임 개발사 제타코어가 서브컬처 모바일 RPG <최애의 그녀>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제타코어는 캐릭터와 스토리를 중심으로 한 서브컬처 게임을 개발하는 국내 게임사로,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모바일 게임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개발 중인 <최애의 그녀>는 학원을 배경으로 다양한 세계에서 소환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스토리 기반 RPG다. 플레이어와 캐릭터 간의 관계와 일상적인 이야기를 중심으로 서사가 전개되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은 턴 기반 전투 시스템을 기반으로 다양한 캐릭터 성장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캐릭터 중심의 대사와 스토리 연출을 통해 각 캐릭터의 개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캐릭터와의 관계 형성과 일상적인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서브컬처 장르 팬층을 주요 타깃으로 개발되고 있다.
제타코어는 현재 게임의 핵심 시스템 개발과 콘텐츠 제작을 진행하고 있으며, 완성도를 높인 뒤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다.
제타코어 관계자는 "캐릭터와 이야기의 매력을 중심으로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서브컬처 게임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글로벌 서비스를 염두에 두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제타코어는 향후 개발 진행 상황과 게임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