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 최대 2억 정부 사업화 자금, 글로벌 대기업 협업 사업 고도화, 해외 진출 기회 제공
- 경기센터 자체 투자 연계·오픈이노베이션·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전방위 지원
- 3월 16일까지 모집, 3월 11~12일 온라인 사전설명회 개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AroundX(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인 Around X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경기혁신센터는 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등 글로벌 빅테크 3사와 협력하여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장을 본격 지원하게 된다.
Around X는 정부와 글로벌 선도 기업이 협업하여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참여 기업은 정부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글로벌 기업과 주관기관의 전문화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 받는다.
경기혁신센터는 이번 사업에서 AWS(정글), MS(마중), 오라클(미라클) 등 총 3개 프로그램을 전담 운영하며 AI 및 딥테크 분야의 유망 기업을 집중 발굴한다.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 최대 2억 원의 사업화 자금 ▲ 클라우드 플랫폼 크레딧 ▲ 빅테크 전문가의 직접적인 기술 멘토링 ▲ 글로벌 마케팅 및 판로 개척 등이 지원되어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돕는다.
특히 경기혁신센터는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의 글로벌 전략 허브로서 축적해온 자체 역량을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 국내외 VC 연계 투자 지원 ▲ 대·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매칭 ▲ 현지 파트너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을 병행 운영한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이 기술적 성취를 넘어 실질적인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 기반을 동시에 확보하도록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김원경 경기혁신센터 대표는 "센터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액셀러레이팅 역량이 빅테크 3사의 자원과 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참여 기업들이 글로벌 진출의 실질적인 발판을 마련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성공 사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3월 16일(월) 16시까지 K-Startup 누리집(www.k-startup.go.kr)에서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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