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호스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엠브레이서 산하 딥 실버가 퍼블리싱한 RPG <킹덤 컴: 딜리버런스 2>가 출시 1년 만에 500만 장 이상 판매되며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엠브레이서는 3분기 중간 보고서를 통해 "<킹덤 컴: 딜리버런스 2>가 출시 첫 해 안에 500만 장 판매를 돌파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 RPG는 2025년 2월 4일 출시되어 단 하루 만에 100만 장을 판매했다. 같은 달 엠브레이서는 이 게임이 기대치를 초과했다고 발표했으며, 라스 빙에포르스 엠브레이서 대표는 해당 분기를 '안심할 만하다'고 평가한 바 있다.
<킹덤 컴: 딜리버런스 2>의 흥행은 엠브레이서의 실적 회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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