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히야시 미나즈키]
일본의 1인 인디 게임 개발자 히야시 미나즈키는 지난 2일, 핵 앤 슬래시 클리커 게임 <OVER THE TOWER(오버 더 타워)>에 한국어 공식 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국내 유저들은 UI와 아이템 설명, 스토리를 포함한 게임 내 모든 텍스트를 한국어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게임의 핵심은 깊이 있는 장비 시스템이다. ▲클릭 공격력을 강화하는 '검' ▲자동 공격과 적 추적 공격을 지원하는 '지팡이' ▲특수 능력을 부여하는 '유물' 등 다양한 장비를 조합하여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다. 특히 모든 장비에는 무작위 능력치가 부여되어, 최적의 장비를 파밍하는 핵 앤 슬래시 특유의 재미를 제공한다.
탑의 50층에 도달하면 엔딩과 함께 대부분의 콘텐츠가 해금되지만, 하드코어 유저를 위한 'OVER' 모드가 준비되어 있어 핵 앤 슬래시 요소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다. 스팀 유저 평가 또한 '매우 긍정적'을 기록하며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