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라이트코어 게임즈]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라이트코어 게임즈(Lightcore Games)의 레트로 픽셀 방치형 RPG <미송자의 노래: 도트 방치형 RPG>(이하 미송자의 노래)가 한국 지역 사전예약자 수 50만 명을 돌파했다. 본 게임은 오는 2026년 2월 6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라이트코어 게임즈는 출시에 앞서 캐릭터 '아서'의 목소리를 연기한 성우 최한의 단독 인터뷰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이번 인터뷰에서 성우 최한은 위엄 있는 영주이자 자유분방한 내면을 지닌 캐릭터 '아서'를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캐릭터의 유머러스하고 소탈한 이면을 표현하기 위해 목소리의 질감과 리듬을 세밀하게 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사쿠라바 모토이, 이와다레 노리유키 등 거장들이 참여한 게임의 웅장한 OST가 캐릭터 구축에 큰 영감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 올스타급 한국 성우진, 모국어로 즐기는 청각적 향연
<미송자의 노래>는 최고의 로컬라이징 몰입감을 위해 올스타급 한국 성우진을 구축했다. 김영선(헤르모드 역), 여민정(티르 역), 최한(아서 역), 김도영(베스 역), 김하루(델리아 역), 김아롱(피오나 역) 등 국내 정상급 성우들이 참여해 영웅들의 서사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헤르모드(CV 김영선)
▶티르(CV 여민정)
▶베스(CV 김도영)
▶델리아(CV 김하루)
▶피오나(CV 김아롱)
# 4 대 직업 × 6 종 원소, 무한한 전략의 우주를 구축하다
게임은 90년대 RPG 황금기의 감성을 현대적인 방치형 플레이로 재해석했다. 4대 직업(전사, 마법사, 제사장, 암살자)과 6대 진영(땅, 물, 불, 바람, 빛, 어둠)이 교차하는 전략 체계를 갖췄으며, '전 영웅 레벨 및 장비 공유 시스템'을 도입해 육성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유저는 반복적인 캐릭터 육성 대신 다양한 진영 조합과 전략 수립에 집중할 수 있다.


# 다양한 테마 코스튬으로 만나는 영웅의 또 다른 모습
시각적인 즐거움도 강화했다. 고해상도 기기에 최적화된 선명한 픽셀 아트를 바탕으로, 영웅들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테마 코스튬 시스템을 제공한다. 피오나의 '선라이트 데이드림'이나 호드르의 '심쿵 예고' 등 일러스트와 픽셀 아트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 코스튬을 통해 캐릭터와 깊이 있게 교감할 수 있다.


# 한국 예약 특별 보상 SSR 영웅 '티르'
라이트코어 게임즈는 한국 사전예약 유저 전원에게 정식 출시 시 SSR 빛 속성 영웅 '티르'와 한국 서버 전용 코스튬 '동국검무'를 즉시 지급한다. 티르는 전사 포지션의 최상위급 영웅으로, 거장 이와다레 노리유키가 작곡한 전용 전투곡과 함께 화려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미송자의 노래> 전체 OST는 게임 출시일인 2월 6일에 맞춰 멜론, 바이브, 플로,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동시 발매된다. 사전예약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