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 미만으로 떨어진 지난 1월 23일,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2026년 첫 오프라인 이벤트인 '띵조 캠퍼스 위크'가 개최되었다.
서울 성수동 SPACE S1에서 개최된 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최근 업데이트된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3.0 콘텐츠 분위기에 맞춰 '캠퍼스' 콘셉트로 꾸며졌다.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각종 '이벤트 코너'가 준비되었으며, 성우 및 전문 사회자의 사회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 메인 무대,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된 '학생 식당', 또 각종 현장 굿즈를 판매하는 '굿즈샵' 등을 선보였다.
굉장히 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은 이른 아침 시간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실제로 현장 참가는 100%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었으나, 사전에 모든 티켓이 판매되어 뜨거운 유저들의 열기를 증명해냈다. 그렇다면 과연 실제로 현장의 분위기는 어땠을까? 사진으로 확인해보자.
# 영하의 야외 행사속 뜨거운 유저들의 열기
'띵조 캠퍼스 위크' 행사는 야외 행사로, 유저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행사는 '오전', '오후' 두 타임으로 진행되었으며, 각각 500명의 게이머들이 '사전 예약'을 통해 입장할 수 있었다. 이른 아침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 성황을 이룬 모습.
슈퍼스타 '카멜리아 탈'은 당연히 이번에도 현장에 출동.

최근 진행된 게임의 '3.0' 업데이트에서 추가된 신 캐릭터 '모니에', '린네'도 모두 인형탈이 등장해서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굿즈 전시 코너. 이번 행사에서만 판매하는 한정 굿즈도 판매되었고, '매진' 된다면 현장 예약을 통해 추후에 받을 수 있는 형태로 판매되었다.

다양한 굿즈들이 전시 및 판매되었다.
아무래도 날씨가 날씨였기 때문에, '난로' 등을 곳곳에 세워둬서 추위를 최대한 막으려고 노력한 것이 눈에 띄었다.
야외 식당 코너. <명조: 워더링 웨이브> 게임의 여러 분위기에 맞춘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었다.
'3.0' 버전의 신 캐릭터 및 주인공의 모습으로 분한 공식 코스어들의 모습.
실내에서도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존' 및 '메인 무대'가 준비되었다.
시간에 맞춰서 여러 프로그램이 진행된 메인 무대. 성우 토크쇼 및 유저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되었고, 23일 저녁에는 공식 방송을 함께 보는 상영회도 진행되었다.
편의점 'GS 25'와의 콜라보레이션이 진행된 코너. 콜라보레이션 관련 각종 굿즈 및 먹거리 등이 판매되었고, '치사', '린네'로 분한 코스어들이 직접 게이머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벤트 코너에서는 각종 미니 게임이 진행되었다.
유저들이 그린 2차 창작 아트를 전시한 코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