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기반 퍼블리셔 티빅이 2026년 중국 시장에 모바일 전략 게임 두 편을 출시할 계획을 밝혔다.
TBG 리미티드 산하에서 운영되는 티빅은 올해 중국에서 <전염병 주식회사>와 <반란 주식회사>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는 서양의 프리미엄 게임을 이 지역에 선보이기 위한 대대적인 움직임의 일환이다.

엔데믹 크리에이션스가 개발한 두 타이틀은 전 세계적으로 합산 6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또한 티빅은 이번 출시가 문화적 현지화와 데이터 기반 성장 전략, 장기 라이브 운영을 결합하여 프리미엄 글로벌 타이틀이 중국에서 성공하는 방식을 재정의하려는 광범위한 노력의 일부라고 밝혔다.
이 퍼블리셔는 또한 올해 후반 공동 퍼블리싱 및 라이브 서비스 파트너십을 발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중국 모바일 시장에 진입하는 글로벌 개발사들을 위한 장기적 게이트웨이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티빅의 CEO 제시 첸은 "중국은 더 깊이 있고 스토리 중심적인 모바일 경험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며 "우리는 단순히 이 게임들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국제적 히트작으로 만든 진정성은 유지하면서 현지 문화와 유머, 가치관에 맞는 관점으로 재소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첸은 "우리의 목표는 간단하다. 훌륭한 게임을 전 세계에서 이용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글로벌 피처링을 받은 것과 동일한 장인정신으로 이를 실현하는 것이다. 개발사들은 장기적으로 생각하는 퍼블리셔를 받을 자격이 있으며, 그것이 바로 우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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