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나인서클]
- 20일 만에 2,500명 이상 후원 참여, 텀블벅 인기 프로젝트 1위 재등극
- 메인 스토리 이벤트 풀 보이스 성우 음성 지원, 2026년 2분기 출시 예정
독립 게임 개발 스튜디오 나인서클은 텀블벅을 통해 진행 중인 <창세기전 외전 :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이하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의 크라우드 펀딩에서 목표 대비 300%를 초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더 높은 완성도의 리마스터 개발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펀딩은 오픈 14시간 만에 목표 금액 100%를 달성했으며, 20일 만에 2,500명 이상의 후원자가 참여해 300%를 넘는 달성률을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텀블벅 인기 프로젝트 순위에서도 다시 1위에 오르며 팬들의 높은 기대를 입증했다.
<창세기전 외전 :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는 1998년 발매된 원작을 현대적 기준에 맞게 재구성한 작품이다. ▲HD 해상도 지원 및 화질 개선 ▲와이드 스크린 대응 ▲메인 스토리 이벤트 풀 보이스 성우 음성 지원 ▲캐릭터 이동 속도·인카운트율 조정 등 게임성 개선 ▲미니맵, 부스터 옵션 등 편의 기능 강화 ▲키보드·게임패드 조작 지원을 통해 전반적인 플레이 경험을 현대적으로 다듬은 것이 특징이다.
나인서클 김현수 디렉터는 "300% 달성 시 제공을 약속드린 '메인 스토리 이벤트 풀 보이스 성우 음성 지원'을 이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팬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리마스터 버전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창세기전 외전 :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는 <창세기전> 시리즈의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는 라인게임즈와의 IP 라이선스를 통해 개발 중으로, 이번 크라우드 펀딩은 나인서클의 책임 하에 진행된다.
<창세기전 외전 :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는 Steam 등의 PC 플랫폼을 통해 2026년 2분기 중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및 펀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텀블벅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