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넥슨]
- 원거리 특화 클래스 '석궁', 전투 스탠스 자유롭게 전환해 전략적 플레이 가능
- 오리진 서버 '하이퍼 부스팅' 캐릭터 생성 시 '전설 클래스/펫 확정권' 지급
- 1월 28일까지 '웰컴 2026 출석부' 이벤트 통해 '히트 THE 클래스/펫 쿠폰' 제공
넥슨은 17일 자회사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PC MMORPG <히트2> 신규 클래스 '석궁'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오리진 서버에 추가되는 '석궁'은 두 가지 전투 스탠스를 지원하는 <히트2> 최초의 클래스로, 일반 스탠스와 버스트 스탠스를 통해 다양한 전술적 선택지를 제공한다. 일반 스탠스에서는 광역 스킬을 중심으로 빠른 사냥을 진행할 수 있고, '볼트 강화' 스킬을 활용해 다양한 버프 및 디버프 효과를 더할 수 있다. 원거리 공격에 특화된 버스트 스탠스에서는 긴 사거리를 활용한 맹공이 가능하며, 누적 공격량에 따라 효과가 강화돼 더 많은 피해를 입힐 수 있다.
리뉴얼된 부스팅 서버 '하이퍼 부스팅'도 도입했다. 오리진 서버에서 즐길 수 있는 '하이퍼 부스팅' 서버에서는 경험치 효율을 대폭 상향해 더욱 빠른 성장을 체감할 수 있으며, 2월 25일까지 다양한 성장 지원 혜택을 경험할 수 있다. 캐릭터 생성 직후 '전설 클래스/펫 확정 소환권'을 지급하며, 레벨 달성도에 따라 다양한 소환권을 제공하고 85레벨 및 90레벨 달성 시 각각 '전설 클래스 확정 소환권'과 '전설 펫 확정 소환권'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부스팅 서버간 경쟁을 펼치는 '혼돈의 광야 리그'도 오는 2월 4일부터 실시한다.
이 밖에도 1인 던전 '도전의 탑'엔 3개의 신규 층을 추가했으며, 최상위층에서 등장하는 강력한 보스를 처치해 '전설 확정권'을 비롯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라인반트의 성전' 시즌3에는 블랙리스트 기능을 추가하고 빠른 전투 진행을 위해 안전지대 시스템의 유지 시간을 조정했다. 또, 신규 기능 '스케줄'도 선보인다. 던전, 필드 등 원하는 장소와 지속 시간 지정 시 캐릭터가 자동으로 이동해 사냥을 시작하며, 이를 통해 한층 편리한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클래식 서버에는 첫 인터 서버 던전 '몰락자의 은신처'를 추가하고, 인터 공성전과 인터 거래소를 업데이트했다. 신규 던전에서는 보스 '광폭한 타우루스'와 '광폭한 크레이피시맨'이 등장할 예정으로, 공략 성공 시 '영웅' 등급의 장비와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년 1월 28일까지 풍성한 선물을 제공하는 '웰컴 2026! 출석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출석을 통해 일자별로 각종 소환권과 '히트 THE 클래스/펫 쿠폰'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넥슨은 12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지난 12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 '히트투머치토크'를 실시했다. 이번 방송에는 <히트2> 개발을 담당하는 넥슨게임즈 박현철 PD, 황병천 디렉터가 출연해 이용자들과 실시간 소통을 진행하고 '혼돈의 광야 리그', 길드 콘텐츠 '금단의 균열', 월드 던전 '태초의 숲' 등 2026년 상반기 주요 로드맵을 공개했다.
<히트2> 신규 클래스 '석궁'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