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이하 진흥원)은 11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최대 게임 축제 'G-STAR 2025'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진흥원은 BTC관에 '전북공동관'을 조성하고, 브알라스튜디오 외 4개사가 참여하여 유망 전북 게임 기업의 혁신적인 게임 콘텐츠를 선보였다.
전북공동관은 단순 전시를 넘어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게임 참여 행사로 나흘 내내 많은 관람객이 찾아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진흥원 김성규 원장은 "이번 지스타 2025 전북공동관 운영을 통해 전북 게임 기업들의 뛰어난 기술력과 창의성을 성공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북 콘텐츠 기업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