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14일부터 오늘(16일)까지 사흘간 지스타가 한창인 벡스코 맞은편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배틀그라운드> 오프라인 행사 ‘AIR PUBG : First Class’를 개최했다.
‘AIR PUBG : First Class’는 플레이 라운지와 스페셜 라운지로 구성됐다. ‘하늘 위 퍼스트 클래스’를 콘셉트로 한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을 위한 각종 경품이 준비됐다.
사흘간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열린 ‘AIR PUBG : First Class’
‘플레이 라운지’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씩 총 3회 진행 중. 참가자 전원에게 AIR PUBG 웰컴 보상과 G-COIN 쿠폰이 지급되며, 회차별로 스트리머와 함께하는 이벤트 매치도 열린다. 참가자는 순위에 따라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사전 예약자 중 추첨을 통해 카카오프렌즈 굿즈 등 경품이 제공됐다.
‘스페셜 라운지’는 매일 오후 3시와 6시, 총 2회 진행된다. PUBG 프로팀 선수단, 파트너 스트리머 등 특별 게스트와 함께하는 스페셜 매치가 펼쳐졌다. 일부 프로그램은 온라인 송출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었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윤남노, 김풍, 최현석 등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진이 현장을 방문해 <배틀그라운드> 콘셉트의 창작 요리 쿠킹쇼를 선보이며, 현장 관람객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16일 김풍 작가는 '몽골리안 치킨'과 '버섯 수프'를 선보였다.
요리를 선보이는 김풍 작가
‘AIR PUBG : First Class’ 행사 내 ‘스페셜’ 라운지’ PC 좌석은 지난 4일 오후 6시에 티켓 판매 시작 8분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사흘간 행사장을 찾은 연인원은 약 1,000명 규모다.
16일 저녁에는 김태현 디렉터, 김상균 개발본부장, 김상기 PD, 가상현 PD 등 <배틀그라운드>의 핵심 개발진들이 현장을 찾아 유저와 인사를 나누는 한편, 이벤트 매치에 참가하기도 했다.
왼쪽부터 크래프톤 김태현 디렉터, 김상균 개발본부장, 김상기 PD, 가상현 PD
설레는 여행 콘셉트의 에어 펍지 입구
비행기 느낌의 공간 구조
참가자들은 다양한 매치를 진행했다.
개인전 1등 참가자에겐 특별한 경품이 지급됐다.
요리를 하면서도 MC의 인터뷰에 적극 응했던 김풍 작가
김풍 작가의 '몽골리안 치킨'
같은 레시피의 도시락이 참가자들에게 제공됐다.
14일에는 윤남노 셰프가 쿠킹쇼를 선보였다.
오늘(16일)까지 이어진 행사
현장을 찾은 펍지 스튜디오의 개발진
지하 2층에서도 뚝배기(...)를 쓴 춘식이를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