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5, 성공을 위한 핵심 파트너와 솔루션은 어디에 있을까요?"
쏟아지는 정책 변화, AI 기술 격차, 그리고 복잡해진 글로벌 규제 앞에서 게임 업계의 성공 공식은 '최적의 파트너와 함께하는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으로 바뀌었습니다.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결제, 백엔드, 데이터, 리스크 관리에 이르기까지, 이제 전문 솔루션은 선택이 아닌 성장의 필수 조건입니다.
TIG는 지스타 참가를 준비하는 모든 관계자들을 위해, 지스타에 참가하는 B2B 업체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이들은 지스타 기간 동안 부스 운영과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최적화된 솔루션과 미래 비전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디스이즈게임 신동하, 송기수

지엔에이컴퍼니는?
2020년 한국에서 설립된 애드테크 기업이다. 게임 리워드 플랫폼인 '플레이오'를 출시 후 게임 유저와 개발사를 위한 마케팅 플랫폼을 운영하며 개발사가 게임 개발에 집중하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보상 시스템을 활용해 사용자 확보와 리텐션을 높며 마케팅의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서비스로 국내에서 탄탄한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 '플레이오', 게임의 즐거움에서 성과를 만들어내다
디스이즈게임: 회사 소개 부탁드립니다.
지엔에이컴퍼니 허정휘 CBO: 플레이오는 ʻ모바일 게이머에게 최고의 가치를 선사한다’는 비전을 가진 게임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단순히 광고를 시청하는 사용자가 아니라, 실제로 게임을 즐기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ʻ진짜 게이머’들이 모여 있는 공간으로 성장했습니다. 플레이오는 유저의 게임 내 플레이 타임을 정밀하게 측정해, 이와 비례하는 보상을 제공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게임사는 효율적인 UA(User Acquisition, 사용자 확보)는 물론, 장기적인 리텐션(Retention, 유지율)과 LTV(Lifetime Value, 생애 가치) 향상까지 동시에 달성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게임사들에게 어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나요?
A: 플레이오는 게임의 전 생애주기(Lifecycle)에 맞춘 단계별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출시 전에는 사전예약 캠페인과 베타 테스트를 통해 의미 있는 유저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출시 이후에는 리텐션 최적화 및 ROAS(Return on Ad Spend, 광고비 대비 수익률) 향상 캠페인을 통해 유저의 지속적인 플레이를 유도합니다. 또한 업데이트 이후에는 유저 참여형 바이럴 이벤트와 복귀 유저 타깃 캠페인을 운영해 게임의 장기 성장을 지원합니다. 이처럼 플레이오는 단순한 유저 유입을 넘어 ʻ출시 전 인지도 확보 → 출시 직후 리텐션 강화 → 업데이트 시점 재활성화’에 이르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퍼포먼스 마케팅 파트너로서, 게임사가 필요로 하는 모든 마케팅 목적을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Q: 어떤 게임사가 주요 타겟인가요?
A: 플레이오는 모바일부터 PC까지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사와 협업하며, 폭넓은 파트너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저의 연령과 성별 분포가 고르게 형성되어 있어, 장르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을 비롯해 일본, 미국, 대만 등 글로벌 게이머 풀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게임사에게 현지 유저 확보와 초기 확산 단계에서 높은 경쟁력을 제공합니다.
# 마케팅 경쟁에서 가장 중요한 한가지, 행동 데이터
Q: 현재 업계에서 가장 큰 이슈는 무엇인가요?
A: 최근 업계의 핵심 이슈는 게이머 행동 변화로 인한 리텐션 저하와 LTV 불안정성입니다. 게임 다운로드 수는 여전히 높지만, 지속적으로 플레이하는 비율은 감소하고 과금 유저의 비중 또한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게임사들이 한정된 예산 안에서 최대 효율을 내야 하는 과제에 직면했습니다. 플레이오는 이러한 시장 변화 속에서 AI 기반 데이터 분석과 유저 세분화 기술을 통해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합니다. 고가치 유저를 정교하게 식별하고, 비정상 트래픽을 필터링하며,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개인화 퀘스트와 예측 분석으로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게임사들은 리텐션과 LTV 모두에서 균형 잡힌 성과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Q: 단순히 광고를 시청하는 것 이외에, 유저의 장기적인 리텐션을 높이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보상 시스템을 설계하나요?
A: 플레이오는 유저의 플레이 여정을 단계별로 세분화하여 로열티 구조를 설계합니다. 단순한 설치 단계에서 그치지 않고, ʻ플레이 시간 달성 → 특정 레벨 클리어 → 주요 스테이지 완료’ 등 게임의 핵심 플레이가 자연스럽게 미션 형태로 이어지도록 만듭니다. 이를 통해 유저는 단기적인 리워드가 아닌 ʻ성취감 기반의 플레이 경험’을 얻게 되며, 결과적으로 게임 내 체류 시간이 늘어나고 브랜드 충성도 또한 강화됩니다.

행동 데이터를 '보장된 성과'로 바꾸는 기술
Q: 리워드 활동으로 쌓이는 유저 데이터는 어떤 것이고, 어떻게 활용하고 있나요?
A: 플레이오는 캠페인 운영을 통해 국가, 성별, 연령, 기기 정보(GAID, 언어 설정 등)와 같은 기본 프로필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여기에 더해 게임별 일 단위 플레이 타임, 설치·삭제 이력, 결제 내역 등 실제 플레이 중심의 행동 데이터를 함께 확보합니다.
이러한 데이터는 세 가지 단계에서 활용됩니다. 첫째, 캠페인 설계 최적화를 통해 효율적인 마케팅 구조를 만들고, 둘째, 세그먼트 타겟팅으로 국가·장르·과금 패턴에 따라 유저 그룹을 정교하게 분류하며, 셋째, 성과 분석을 통해 ROAS·Retention·LTV 등 핵심 KPI를 정밀 측정합니다. 즉, 플레이오는 유저의 실제 플레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KPI 달성을 실현하는 캠페인 마케팅을 운영합니다.
Q: 어떤 기준으로 플랫폼 입점 게임을 선정하나요?
A: 플레이오는 ʻ진짜 게이머를 만나고 싶다’는 니즈를 가진 기업이라면 누구와도 협업할 수 있습니다. 모든 장르의 게임사는 물론, 모바일 게이머에게 Steam 상품이나 디지털 콘텐츠를 소개하고자 하는 브랜드 역시 주요 파트너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AI 기반 채팅앱 등 비(⾮)게임 서비스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유저 참여 방식을 실험하며 플랫폼의 확장성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ʻ플레이오와 함께했을 때 실제 유저와의 의미있는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입니다. 플레이오는 그들의 연결고리를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파트너로 자리하고자 합니다.
Q: 지스타에 참여한 업계 관계자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A: 플레이오는 각 게임사의 KPI와 비즈니스 목표에 정밀하게 맞춘 캠페인 설계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이터 기반 마케팅 파트너입니다. 게이머 확보, 리텐션 강화, ROAS 개선 등 마케팅 효율화에 대한 고민이 있으시다면 지스타 기간 동안 운영되는 <런치스타> 행사장에서 저희를 직접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현장에서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인사이트를 함께 나누며, 게임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안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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