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5에서 게임플레이를 두 눈으로 확인해봐야 할 작품이 또 하나 더 늘었다. 크래프톤의 <팰월드 모바일>이 플레이 시연을 포함해 최초로 그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팰월드 모바일>은, 일본의 게임 개발사 포켓페어의 히트작 <팰월드>의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크래프톤 산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펍지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게임이다. 원작의 '팰' 수집, 육성, 오픈월드 서바이벌, 건축 등 핵심 재미 요소들을 계승하면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플레이와 다양한 스킬 기반의 전략적 전투를 더해 새로운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포켓페어가 2024년 1월 얼리 액세스로 선보였던 원작 <팰월드>는 150종이 넘는 신비한 생명체 '팰'을 수집하고, 전투, 건축, 농업, 공장 가동 등을 통해 자신만의 거점을 구축하던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게임이다. 원작 <팰월드>는 공개 당시 스팀에서만 1년 만에 글로벌 누적 플레이어 수 3,200만 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크래프톤은 <팰월드 모바일> 시연을 포함해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PUBG: 배틀그라운드> IP를 활용한 체험형 휴게공간 '카페 펍지'를 선보일 예정이고, 다양한 미니게임과 현장 이벤트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전할 계획이라 전했다.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에 9년 연속 참가 중인 크래프톤은,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될 지스타 2025에서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BTC관에 부스를 선보인다. 출품작과 부스, 행사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이번 지스타에서 크래프톤은 <팰월드 모바일>을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지스타 2025 크래프톤 부스 조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