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크래프톤]
-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CPC 'PUBG 앨라이(PUBG Ally)' 신규 정보 발표
- 양사의 협업 기반 AI 기술로 게임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 제시
크래프톤이 10월 30일 오후 4시 서울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엔비디아가 주최하는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GeForce Gamer Festival)'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 이강욱 크래프톤 AI 본부장이 엔비디아와 개발한 AI 협업모델 CPC (Co-Playable Character) 사례인 'PUBG 앨라이(PUBG Ally)'의 개발 현황을 발표한다. CPC는 올해 1월 CES 2025에서 선보인 혁신 AI 기술로, 엔비디아 에이스(ACE)로 구축된 게임 특화 '온디바이스 소형 언어 모델(On-device SLM)'을 기반으로 한다. 기존 NPC(Non-Player Character)와 달리 CPC는 이용자와 함께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소통하며, 보다 깊은 상호작용이 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캐릭터다.
크래프톤은 2025년 3월 28일 스팀을 통해 얼리 액세스 출시한 <인조이(inZOI)>에 최초 CPC인 '스마트 조이(Smart Zoi)'를 실험적으로 선보인 바 있다. 오는 행사에서는 PUBG IP 프랜차이즈에 확대 적용할 CPC 'PUBG 앨라이'를 조명할 계획이다.
한편, 크래프톤과 엔비디아는 오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AI 기술의 고도화를 지속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을 비롯해 다양한 협업을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해 나갈 예정이다.
About 크래프톤
크래프톤은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를 가진 글로벌 제작 스튜디오들과 함께 고유한 즐거움이 있는 게임을 제작하고 있으며, 잠재력 있는 게임 IP를 발굴해 전 세계에 퍼블리싱하고 있다. 2007년에 설립된 크래프톤은 '펍지 스튜디오', '블루홀스튜디오', '라이징윙스',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 '드림모션', '언노운 월즈', '5민랩', '네온 자이언트', '크래프톤 몬트리올 스튜디오', '벡터 노스', '렐루게임즈', '플라이웨이게임즈', '탱고 게임웍스', '인조이스튜디오' 등 14개의 스튜디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지속적인 도전과 새로운 기술로 게임의 즐거움을 혁신하고, 더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플랫폼과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배틀그라운드 모바일(PUBG MOBILE)>, <인조이(inZOI)>, <서브노티카(Subnautica)>, <하이파이 러시(Hi-Fi Rush)>, <딩컴(Dinkum)>, <테라(TERA)> 등 다양한 게임들을 개발 및 퍼블리싱하고 있다. 열정과 의지를 지닌 전 세계 구성원들이 함께하고 있는 크래프톤은 게임을 넘어 AI 기술 등 새로운 분야의 가능성을 끊임없이 모색하며 세계적인 기술 역량을 자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