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27일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2주년을 맞이하며 온오프라인 이벤트의 인기도 뜨거웠던 가운데, 소설책 <더 트릭컬> 또한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순위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해 화제다.
앞서 이벤트로만 구할 수 있었던 소설 <더 트릭컬>은 오늘(29일) 정식 출간됐다. 소설책은 <트릭컬 리바이브> 게임의 세계관을 다루고 있으며, 상상의 나무 ‘엘드르’와 인간 소녀 ‘에린’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삽화가 많아 만화책처럼 읽히는 점, 게임에서 접하던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점 때문에, 이벤트로 배포된 1쇄, 2쇄 당시에도 큰 인기를 끌었다.
폴빠, Aka, Loar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과 에피드게임즈의 삽화가 더해져, <트릭컬> 세계관을 좋아하는 팬들 사이에선 이미 유명한 희귀 ‘굿즈’ 품목 중 하나였다.
9월 19일부터 온라인 예약 판매가 시작된 소설 <더 트릭컬>은 각종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 1위를 달성하며 그 인기를 과시했다. 9월 28일 기준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알라딘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예스24 9월 넷째 주 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국내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끈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는 이제 10월 9일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2주년 이벤트 전후로 뜨거운 화력을 보여준 팬들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게임의 진가를 알아줬으면”, “볼따구겜 지금보다 더 흥하자”와 같은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 정식 출간된 소설 <더 트릭컬> 표지
▲ 소설 <더 트릭컬>은 28일 기준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1위
▲ 28일 기준 알라딘 종합 베스트셀러 1위
▲ 온라인 예약 판매만으로도 21일 기준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1위 기록 후 주간 베스트셀러로도 등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