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제공] <라그나로크 온라인2>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 이어 북미 시장에서도 순항하고 있다.
지난 5월 1일부터 그라비티(대표 박현철, //www.gravity.co.kr)의 북미법인인 그라비티 인터랙티브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라그나로크2’는 서비스 시작 10일 만에 접속자 수 30만 명을 돌파했으며, 일일 접속자도 10만 명에 달하고 있다.
특히, 그라비티 인터랙티브와 동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스팀(Steam)’에서는 무료 MMORPG 장르 인기 순위 1위 및 무료 게임(Free to play) 순위에서 3위를 차지하며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함께 현지 유저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2.5D 몬스터를 3D로 즐길 수 있다는 만족감과 함께 전작과 같은 다양한 시스템이 게임 내 어떻게 구현이 될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더불어 <라그나로크 온라인2>는 올 하반기 내에 신규 직업 추가, 대규모 PvP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한편, <라그나로크2>는 올해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 해외 첫 서비스를 시작해 최고 동접자수 3만 명을 돌파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2013년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해 제2의 라그나로크 붐을 일으킬 계획이다.
향후 <라그나로크2>는 서비스 계약이 체결된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브라질 등 7개국 진출을 앞두고 있다. 박현철 그라비티 대표이사는 “<라그나로크2>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 이어 북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기쁘다” 고 말했다.
덧붙여 “2013년에는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앞장서 국내 유저뿐만 아니라 해외 유저들도 <라그나로크2>만의 특별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