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 RP 가격보다 다소 저렴하게 책정돼
[라이엇 코리아 제공]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www.riotgames.com)가 자사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국내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플레이어들이 게임 내에서 화폐처럼 사용할 수 있는 RP (Riot Points)의 가격을 발표했다.
기본적으로 라이엇 게임즈는 북미와 동일하게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그 외 챔피언, 스킨 등 유료아이템을 선택적으로 구매하는 부분유료화 정책을 채택한다고 밝혔다.
개인 이용자는 유료 아이템을 구매하기 위해서 일종의 게임머니인 RP를 필요로 하며, 이는 신용카드, 휴대폰, 인터넷 뱅킹, 가상계좌 등의 결제수단을 이용해 구매가 가능하다.

<국내 RP 가격표>
라이엇 게임즈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국내에서 정식 서비스될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는 최소 단위인 650 RP를 4,900원으로 충전할 수 있다.
북미에서는 같은 650RP를 사기 위해서 5달러를 지불해야 하며, 최근 원달러 환율을 고려해봤을 때 국내 RP 가격이 북미와 비교해 다소 저렴하게 책정되었음을 알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최근 <리그 오브 레전드>의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서비스 관련 정책들을 단계적으로 발표해나가면서 한국 정식 서비스 시작에 근접해가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세계 회원 수가 3천 2백만 명을 넘어서고, 동시 접속자 수 13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그 열풍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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