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이나조이 2011 넷드래곤 부스 <던전키퍼 온라인> 코너에는 '왕좌' 모양의 전시물이 설치되어있습니다. 여기에 관람객이 앉으면 주변의 도우미들이 함께 사진을 찍어주는데요.
넵. 위의 사진처럼 흑인 '형'들이 사진을 찍어줍니다. <던전키퍼> 자체가 플레이어가 던전의 왕(마왕)이 되어 던전으로 쳐들어온 용사를 무찌르는 게임인 만큼, 아주 적절한 이벤트가 아닐가 싶습니다.


참고로 저 2명의 흑인분들은 다른 외국에서 온 분들이 아니라, 원래 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분들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영어로 말을 걸면, 중국어로 답변해주는 상쾌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