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에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의 뒤를 잇는 차기작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프로젝트 위치스>가 <프로젝트 스피릿>(Project Spirits)으로 이름을 바꾸고 대규모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또한 게임의 키 비주얼을 최초로 공개했다.

<프로젝트 스피릿>은 서브컬처 장르의 PC,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게임이다. 2027년 글로벌 론칭을 목표로 하며, 최근 <스매싱 더 배틀>, <메탈릭 차일드> 등을 개발한 한대훈 개발자를 디렉터로 선임해서 화제를 모은바 있다.
한대훈 디렉터는 “시프트업은 창의성과 열정이 존중받는 개발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서브컬처 장르에 진심을 가진 인재들과 함께,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 스피릿>의 채용 접수는 채용 접수는 6월 2일부터 시작되며, 별도의 마감 없이 상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아트 ▲기획 ▲내러티브 ▲PM 등 다수의 직군으로,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 가능하다. 지원은 시프트업 공식 홈페이지와 게임잡을 통해 가능하다.

* <프로젝트 스피릿> 한대훈 메인 디렉터 관련 정보
한대훈 디렉터는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를 넘나들며 여러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개발자로, <마비노기>와 <블레이드 앤 소울>에 그래픽 아티스트로 참여해 경력을 쌓아왔으며, 2015년부터는 1인 개발자로 활동하며 <스매싱 더 배틀>, <오버턴>, <메탈릭 차일드>를 선보였다. 2022년에는 액션스퀘어에 합류해 <던전 스토커즈>의 디렉터로 활동하다 지난 3월에 시프트업에 공식 합류했다.
<주요 경력>
2025년 시프트업 '프로젝트 스피릿' 디렉터
2023년 익스트랙션 어드밴처 게임 ‘던전 스토커즈’ 디렉터
2022년 Studio HG, 액션스퀘어 합류
2021년 PC/Switch용 게임, ‘메탈릭 차일드’ 출시. 2021 게임대상 우수상 수상
2017년 VR 게임 ‘오버턴’ 출시
2015년 Studio HG 설립, 1인 개발자로 첫 작품 ‘스매싱 더 배틀’ 출시
2012년~2013년 엔씨소프트 ‘블레이드 앤 소울’ 아티스트
2007년~2008년 넥슨 데브켓 스튜디오 ‘마비노기’ 아티스트
